
나 남친 2년 사귀면서 그렇게 눈 풀리면서 애닳아하는건 처음 봄
맨날 지 사정만 끝나면 끝인줄 알고 바로 욕실로 튀어가던 이기적인 놈이었는데 그렇게 전희 후희 할수 있는 사람인줄 몰랐음 야한 신ㅇ도 곧잘 내더라.. 진짜 여자하기 나름인가봐 남자는.
특히 아래 물빨 당하는데 미쳐버리는줄 알았음
커닐로 올가 느껴본 사람들은 알거임.
관계 끝나고 남친이랑 안고 얘기 나누는데 달큰한 향 나서 뭔가 취하는 느낌 들었다고 하는데 컨디셔너 그거 때문인가?는 몰라도 암튼 신기함 이렇게 사람이 바뀔수 있나
그러면서 또 빨고 싶다고 하는데 이미 동트고 있고 출근해야돼서 겨우 정신줄 잡음 둘다 뭐에 홀린것만 같은 날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