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남친이랑 요즘 패턴이 꼭.. 한번 노멀하게(?) 함>나 씻음>씻고 나오는 나 붙잡고 또 함 근데 이땐 좀 새로운 체위 막 시도해보려는 게 느껴짐>근데 ㅅㅈ은 못하고 중간에 서서히 꼬무룩됨>누워서 좀 얘기하다 마무리 씻음 이거든 ㅋㅋㅋ 두번째 할 때도 나는 ㅇㄹㄱㅈ 느껴서 좋기는 한데 남자들은 발기했다가 못 싸고 죽으면 안 좋고 그러지 않아? 기분이랑 건강 다.. 물어보고는 싶은데 혹시 못 싸는(?)게 자존심 문제일 수도 있고 그래서 직접은 못물어보겠는데 매번 못 싸면서 왜 또 그러는 건지도 궁금하고 내가 뭘 도와줘야하나 싶기도 하고, 근데 또 얘가 포기(?)했는데 내가 애써 다시 세우려고 하는 것도 좀 그렇고...좀 약간 늘 고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