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남자친구랑 2년 넘게 사귀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물 같은 거 싸버렸어… 그 전까진 야동 배우들이 구라치는 거라 생각했어서 나는 절대로 하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갑자기 오늘 하는 도중에 줄줄 싸버려서 진짜 너무 민망하고 죽고싶었어… 이거 백프로 오줌인 것 같아서 맡아봤는데 냄새는 안나고 옅은 애액 냄새만 나서 이게 오줌이 아닌건가 싶기도 한데… 하다가 싸는 경우 흔한건지 묻고 싶어서 글 남겨… 남자친구는 괜찮다고 하는대 난 너무 수치스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