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성 성∙연애 고민 필수앱 자기만의방2천 개의 평가
4.8
비밀 정보 열어보기
logo
menu button
20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2.04.18

나 그냥 남친이 왤캐 귀찮지

사귄지 6갱월 됐는데 연락 하기도 귀찮고 의무적으로 하고 근데 또 애정표현은 해줬으면 좋겠고 스킨쉽은 하고 싶은데 또 안 만날때는 그닥 하고 싶은것도 없고 전화도 귀찮고 왜이러지 뭔가 나한테 잘해주고 애교부려주고 그랬으면 좋겠긴 하거든? 근데 좋아하는 마음이 무너가 사라진거 같애

2
13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랑 똑같네 자기..... ㅠ

    2022.04.1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근데 또 헤어지자 라고 말할 생각은 안들고 그러네 나는. 불만 생겨도 말하기 귀찮아.... ㅋ

      2022.04.1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나도 그넝 헤어지자 이건 아니고 그냥 이거 말해보고 그냥 잡는것도 없고 얘도 그거 그러면 걍 시간갖자고 하고 맘정리해야겠더 하는 생각

      2022.04.18좋아요1
  • user thumbnale
    잘생긴 시티팝

    딱 그 정도의 애정 아닐까? 질렸거나 아님 권태기거나

    2022.04.18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나도 그래서 유튜브에 엄청 검색해 마음이 뜬건지 권태기 인지 하하

      2022.04.1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앗..나도 그래 6개월 좀 넘었는데 연락 잘 안해(다행히 남친도 잘 안하는편..) 만나기 귀찮은데 정작 만나면 나름 좋고 잘 노는데 자주 만나기는 귀찮고..휴

    2022.04.1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나는 만나기 귀찮지는 않고 뭔가 그냥 생각이 잘 안들어…

      2022.04.1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아 근데 오늘 통화했는데 갑자기 안 주리던 애교 부리면서 주말에 만날때 뭐 항지 생각했다고 막 애교 부리거 전화 끊을따 요즘 사랑해 안 하는데 하고 내가 안 하니까 왜 안 하냐구 막 그러네….?

    2022.04.1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이미 눈치챈거지뭐... 그걸 어느정도 표현할줄 아는거고 내 애인은 극도의 회피형이라 더 힘들다...

      2022.04.1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회피형 진짜 힘들거 같애 내가 아는 언니도 애인이 회피형이였는데 좀 힘들어하더라…

      2022.04.1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누군가 만나서 마음을 채우고는 싶은데 그게 지금 남자친구는 아닌거같당.. ㅠ

    2022.04.1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그런가 오늘 내 마음 이야기 하고 서운한 것도 다 말했는데 그저 그렇다..

      2022.04.2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에긍.. 아니면 요즘 힘든일 있어?? 무언가에 지쳤을 땐 감정을 느끼는 일 조차 버거울 때가 있긴해..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것도 좋은 것 같아! 아, 물론 남자친구한테 불안감은 주지 않는 선에서 잘 이야기한 뒤에 :)

      2022.04.20좋아요0

연관 게시글

틴더에서 구해서 2년동안 잘 지냈던 전 섹파..... 잘해보고 싶은 여자 생겼다고 연락와서 결혼까지 하라고 덕담날리고 정리했는데..... 그 뒤로 다시 섹파 구하는 것도 귀찮고 무섭고.... 고추가 진짜 딱 내꺼였는데 그 고추를 또 어디서 구하나 싶고.. 뭔가 섹파지만 정신상태 멀쩡했으면 좋겠고.. 가다실 접종 했으면 좋겠고.. 몸도 내 취향이었으면 좋겠는데 그런 섹파를 또 어떻게 구해 아오 귀찮아 전 섹파 인간적으로는 미련없는데 고추적으로는 미련 철철이다.... 섹스하고 싶은 오늘도 그 고추 그려본다....남친이랑 곧 200일인데 아무 감흥이 없어 그래도 기념일이니까 편지는 써야할 것 같은데 편지 쓰기도 귀찮고 200일 챙기기가 좀 귀찮네.. 마음 뜬건가? 요즘 남친이랑 이렇게 사귀는 게 맞나.. 라는 생각을 해서 그런가 왜 이러지.. 100일엔 분명 얼른 100일 왔으면 좋겠고 막 두근거리고 깜짝선물도 준비하고 그랬는데..친구로도 못 지내니까 그냥 억지로 사귀고 있는건지 아니면 아직까지 좋아하는데 오랜 연애로 편해져서 친구로 생각하는지 모르겠어ㅜㅜ! 사귄지 650일 됐고 장거리 연애한지는 이제 2주? 됐어 같이 있으면 편하고 재미있고 시간도 빨리 가 막 스킨십이 싫은 것도 아니야 근데 연락하는 게 귀찮고 멀리 있다보니까 생각도 잘 안 나... 내 마음이 어떤건지 잘 모르겠어... 사람 자체가 너무 좋은 사람이다 보니까 계속 친구가 하고 싶은데 얘는 나를 너무 좋아해서 그게 안 된대 누가봐도 날 좋아하는 게 보이고 얘만큼 날 좋아해줄 사람이 없을거라는 생각도까지 들 정도야 그만큼 나한테 잘해주고 한없이 사랑을 퍼줘서 얘같은 사람을 또 만날 수 있을까라난 생각 이것 때문인지 쉽게 헤어지지도 못 하겠어 어떤 심리일까 그렇다고 해서 내가 갖기 싫고 남주기 아까운 것도 아니야 걔가 정말 새여자친구를 사귄다면 축하해 줄 자신도 있어끼니때 마다 넘 짜증나. 먹고싶은것도 없고 간단하게 먹고싶은데 샐러드 같은 차가운건 또 싫고.. 에휴 내 기분 하나 맞추기도 귀찮고 다 귀찮다~~~~~~남친이랑 이제 사귄지 이주 됐는데 뭔가 현타와ㅋㅋ 선섹후사인데 두번째 만남때 사겼거든 자기 얘기를 잘 안하고 이주사이에 이직했는데 그것도 나한테 말안했다가 근무시간이 바껴서 물어보니깐 그제서야 말하더라... 연락도 1~2시간 항상 텀이 있고 애정표현도 잘안하고 썸보다 못한거 같아 게다가 전여친이랑 헤어진지 2달밖에 안돼서 몸 마음이 외로워서 그냥 나랑 사귀는구나 싶어ㅋㅋㅋㅋ... 근데 또 막상 만나서보면 스킨쉽은 많이하고.. 🤔 난 점점 정들어가고 좋아지는데 남친은 그게 아닐까봐 불안해...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