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고민이 생겼어
21살 대학생이고 전문대 3년재 임상병리과 다니는데 부모님이 아직도 남자친구 사귀는 걸 뭐라 하는 것 같아
말로는 사귀라고 하는데 막상 썸타는 남자나 사귀는 남자 생기면 그날부터 아빠가 나 다른 친구들이랑 노는데 기다리고 이상한 걸로 트집 잡아
철 없었을 때 대화했던 걸로 뭐라고하고
오늘 12시30분에 들어왔다고 앞으로 통금이 8시래.. 오늘 학교 축제였는데…
어떻게 하면 평화롭게 집에서 살 수 있을까
엄마는 뭐라고 안하는데 아빠가 그래..
내 이야기를 하면 그냥 나가서 독립해 이러는데 해도 학교 학비랑 생활비 핸드폰비 보험비 전부 가져가여하는 상황이야…
나 수업도 7시에 끝나는 날도 있단 말이지..
나 정말 답답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