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개웃긴 점 연애에 1도 관심 없고 할 생각 역시 당연히 없고 오히려 척치고 살아가는 수준의 사람인데 (모쏠임)
얼마전에 친구들이랑 다같이 타로를 보러갔거든? 셋은 연애중이고 하나는 짝사랑 중이라 다 연애운 물어봤는데 전부 좋은 소리 못 들었단 말이야
근데 물어볼거 딱히 생각 안나서 별 생각없이 물어본 내가 제일 좋게 나옴;;; 선생님이 타로 일하면서 이렇게 완벽하게 뜬거 처음본대 연인 사이에 이렇게 나오면 프로포즈 수준일정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연애 중인 애들한테 대신 가져가라함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