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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3.14

나 가족이 운영 하는 조그만 회사에 몇개월 알바 해봤는데 아빠분도 일하고 엄마분도 일하고 거기에 아들도 같이 일하거든 뭐 막내딸도 있다는데 막내딸은 다른쪽에 취업했나봐 직원도 몇명 있어 진짜 가족들이 운영하는 회사라서 그런지 부부 말싸움 하는거도 몇번 보고 월급 많이 주는데 핑계는 오지고 또 잔업 3일동안 9시부터 10시반까지 하고 심지어 아들분은 하루 잔업 하기 싫다고 본인 차 끌고 몰래 도망갔는데 아빠분이 전화해서 어디갔냐고 욕한적도 있어ㄷㄷ 결국 아들분 다시 돌아옴ㅎㄷㄷ 결국 나는 3개월 채우고 그만뒀어(근데 잔업은 가족 세명이랑 직원들 다같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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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가족운영회사는 다니는거 아님 진심 ㅈ같음

    2024.03.14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맞아

      2024.03.1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도 몇년전에 가족경영회사 다녔는데 사장 딸이 나랑 같이 경리업무 봣는데 난 8시에 출근 걘 11시 점심쯤와서 6시-7시까지 근무하는데 다섯시에 남친이 데리러와서 퇴근하더라 ㅎㅎㅎ 그러다 임신해서 결혼했는데 애 데리고 출근한다는거야 데려오면 회사에서 누군간 봐주겠ㅈㅣ~ 육성으로 이말듣고 퇴사함

      2024.03.14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와 진짜 노답ㄷㄷ

      2024.03.14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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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언니도 지금은 특수학교 전공과 담임 선생님 인데 전에는 중학교 담임 선생님 이셨어 중학생들은 너무 이쁘고 말 잘듣고 해서 반 아이들이 정말 귀여웠대! 근데 지금은 모든게 예민하고 불안한 여학생 한명이 있는데 엄마분도 진짜 극성이라서 또 아빠분은 바로 담임선생님께 전화 안하고 교장 선생님께 학교로 전화를 해서 따진다고 하더라구 울언니 한테 우리딸 물건 갖고간거 하나라도 혹시나 잃어버릴수도 있으니까 선생님 핸드폰 으로 사진 하나씩 찍어서 앨범에 보관해서 끝나는 시간에 다 확인해서 보내달라고 했다고 한거야ㅡㅡ 또 한번은 뭐 물어볼꺼 있어서 엄마 분한테 전화했는데 엄마분이 선생님 너무 ㅇㅇ이 말에 신경쓰고 그러지 마세요 부모인 제가 더 기분 나쁘네요 했다는거야 우리 언니도 그 여학생 별명이 움직이는 시한폭탄 이라고 하고 언제 터질지 모른다고 하고 또 어머님 한테 평일에 전화 올까봐 속으로 조금은 불안해 한다고 하더라구 또 한번은 예전에 남자선생님 담임이었을때 취업 하기 싫으면은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이라도 따야지 자격증 하나라도 있으면은 좋지 않니? 라고 말했는데 그걸 바로 엄마한테 말해서 엄마분이 남자 선생님 한테 전화해서 선생님이 뭔데 우리딸 한테 자격증 이야기를 하냐고 엄마인 제가 더 기분이 나쁘다고 이러다가 불안증 생기면은 선생님이 병원비라도 내주실거도 아니면서 왜 그런말을 했냐고 또 나중에 바리스타 자격증 이야기 한마디 라도 하면은 제가 아는분이 교육청에서 일하는데 선생님 일 평생 못다니게 할수도 있다고 하면서 끊었대 결국 전화 받은 남자 선생님 스트레스 받아서 일주일 병결 썼대ㅎㄷㄷ 진짜 극성인 엄마들ㅡㅡ 귀신보다 무서움ㅎㄷㄷ취업하면은 자취 시켜 준다는데 받는건 다 받아야 겠지?? 1.2017년 6월 부터 2018년 2월 까지 일한곳이 있었는데 개인사정으로 그만뒀어 그때 일하면서 1년치 70으로 해서 적금을 들었는데 가족들이랑 나랑 같이 새로 가야하는 아파트가 있어서 그때 100만원은 나 용돈 하라고 쓰게 하고 나머지 300은 부모님 통장으로 갔거든 엄마 퇴직금.아빠가 한 돈.외할머니가 보태준 돈 까지 다 해서 새로 가야할 아파트 갔어 2.1년 계약직 하는게 있었는데 2019년 3월 부터 시작 해서 2019년 12월에 일하는거였는데 일하는 계약 기간 다 끝나고 실업급여 탈수 있다고 해서 실업급여 6개월치 다 받고 1년 적금 만기 다 해서 그때 총 700정도 벌었거든 나한테는 너무 큰 돈이라서 그 돈을 은행에 보관하는거? 를 했어 그런데 아빠가 우유 화물차로 개인 사업을 하는데 차도 많이 낡았고 화물차가 다 못써서 엄마랑 아빠랑 이때 말 많이하고 결국 엄마 적금이랑 아빠 돈이랑 내가 말한 700 적금 해지 해서 그걸로 셋이 합친걸로 아빠 우유 화물차 샀거든 계약직 이든 정규직이든 좀 우리집에서 먼 거리서 취업을 하면은 내 자취방 월세로 하나 해주고 내가 자취가 처음 이니까 보증금도 해준다길래 그래서 내가 생활비도 라도 많이 달라고 해서 엄마.아빠랑은 그렇게 하기로 약속 했구 이거는 진짜 다 받아야겠지?? 자기들은 두명 엄마 중에서 누구 엄마가 그나마 나은거 같아?? 1.가게일 하느냐고 자식들도 제대로 못보고 가게 그만두고 또 일 다니느냐고 자식들을 제대로 못보고 어린 막내를 첫째가 봐줘야 했고 화나면 자식들에게 막말을 하지만 자식들 심각한 상황에는 아빠랑 어떻게 해야 할지 상의도 하면서 그래도 내가 힘들게 낳은 자식인데... 하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 많은 엄마 2.일은 다녔지만 지금도 짧게 편의점 에서 알바를 하고 있음 아들이 둘이고 막내 아들이 장애인 이지만 엄마가 친해지는 사람들 한테는 잘해줄때는 엄청 잘해주고 나중에 미안한데 막내 아들이 아파서 그런데 병원 가야 하는데 돈 얼마좀 보내줄수 있어? 내가 월급날에 꼭 갚아줄게! 하면서 돈 빌려달라는 요구 하고 피해본 가게도 많고 또 큰아들이 생활비 쓰라고 보내준 계좌이체한 돈으로 집밥도 안하고 매일 식당음식 이랑 배달음식 사먹고 하고싶은거 다 하는 엄마 그래도 막내 아들을 너무 아껴서 매일 특수 학교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기다려줌 내가 다니는 회사가 가족회사야 근데..근데..ㅋㅋㅋㅋㅋ사장이 가족이든 직원이든 공평하게 다 갈아 어쩔땐 가족이 더 편해서 그런지 가족을 쬐끔 더 갈갈하는 것 같기도 해 내 일도 힘든데 다같이 갈리는 거 보면 위안이 되기도 하고 이게 위안이 돼도 되는건지도 모르겠고 웃음만 나와 하항하하ㅎ핫자기들 고향에는 출신 연예인 누구야?? 우리는 엄정화 인데 아빠랑 엄정화랑 동갑 이고 또 그때 제천에서 제일 이쁜 사람으로 소문이 나서 울아빠가 남중 이었거든 울아빠 학교 반 친구들 다 엄정화 보러 가고 또 한 학생은 일부로 아프지도 않은데 담임 선생님 한테 열도 나고 몸이 아프다고 해서 조퇴증 끊고 간 학생도 있다고 하더라구 한번은 원주로 전학간다고 했을때 그때 반에서 반장? 분이 여중에서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 통해서 마지막 이라고 친구들 이랑 단체 사진을 찍어서 나 엄정화랑 사진 찍었다! 하고 자랑 해서 학교에 사진을 가져온적이 있어 근데 그 사진 하나 자기가 가져 간다고 막 서로 싸운적도 있대ㅎㄷㄷ 심지어 울 아빠도 관심은 없었는데 중학생때 시내 쪽에서 친구들이랑 한번 멀리서 봤는데 멀리서 봐도 진짜 이뻤다고 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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