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가끔 느끼는게 여기 왜이렇게 가르치려 드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지 ㅋㅋㅋ.. 여기다가 뭐 질문하거나 고민얘기 한다고 만만해 보이나
그리 썩 대단한 답변 다는 것도 아니면서 되게 공격적으로 댓글 다는 사람 많더라
멍청한 질문이라 생각하면 그냥 지나가지 왜 그렇게 화를 내지 못해 안달이 난거임? 나도 그렇지만 우리 현실에서 그렇게 대단하고 매사에 완벽한 사람 아니잖아.
비단 내가 썼던 글 뿐만 아니라 그냥 남의 게시글도 그래. 걍 화내고 싶어하는 사람들 몇 있는 것 같아서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