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ㅈㅉ로 다이어트 해야 하는데 내가 생각한 적금 다이어트 어떤지 봐 줘
내가 월급의 8할은 식비로 빠질 정도로 배달도 자주 시키고 길 가다 먹고 싶은 게 보이면 못 참거든??? 앞으로 이제 이럴 때마다 먹고 싶은 거 배달앱에 다 담거나 지나가면서 있는 곳에서 내가 먹고 싶은 거 다 산다고 생각했을 때 나오는 가격이 있잖아 그걸 적금 통장 하나 파서 거기에 넣는 거야 붕어빵 삼천 원 마라탕 이만 원 이런 식으로… 먹고 싶을 때마다 배달시킨다는 행복한 상상을 하고 결제하는 것처럼 적금에 돈을 넣는 거지……… 같이 해 볼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