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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1.02

나한테 7살 조카 한명이 있는데 4일동안 봐 줘야해서 이제 내가 그 조카집으로 넘어가서 봐주거든? 근데 오늘이 첫날 이였는데 조카가 피곤하다고 졸리다고 하는거야 근데 내가 졸린 척 하는건지 진짜 졸린건지 알아차릴 수가 없잖아? 근데 나 보고 새언니가 막 다다다 쪼면서 다음부턴 그러지 말 아라 거리면서 이야기 하는거야.. 나도 잘 못한건 인지 하고 있었어 그러곤 오늘 수고했다 신경 쓰지 말고 들어가라 이야기 하긴 했는데.. 기분이 좋진 않더라고... 내가 기분 안 좋은게 정상이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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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새언니가 다음부터 뭘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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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절대로 재우지 마라 자는 척 한거다 라고 하면서 쏘아 붙이듯 말 하더라고..

      2024.01.0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아이가 졸린 척하는 건지 아닌지는 당연히 아이를 키워온 사람만 알 수 있는 건데 아무것도 모르는 자기한테 다짜고짜 쏘아붙이는 건 좀.. 자기가 상처받았을 만하다ㅠ 좋게 얘기해도 됐을 얘긴데 말이야

      2024.01.0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잉 자기한테 돈은 주면서 애 맡긴거지? 다음부턴 애 봐주지 말자

    2024.01.0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나 무급으로 봐줘...

      2024.01.0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조카가 밤에 잘 안자서 힘든가보다,, 그렇다고 자기한테 그러는건 좀 별로. 나라도 기준 안 좋을 것 같아

    2024.01.02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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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기들! 써클 보기만했는데 처음으로 자기들에게 물어보고 싶은게 생겨서 글 써봐~! 음 소개팅 앱은 아닌데 익명으로 모르는 사람과 제한된 시간동안 통화할 수 있는 앱이 있거든? 거기서 어떤 남자랑 말이 잘 통해서 오픈 채팅으로 넘어가서 통화도 하고 카톡도 하는데,,, 이제 알게된지 오늘이 일주일 정도 됐어! 처음 통화한 날엔 진짜 여러가지 이야기 하면서 세시간 넘게 통화했던거 같아,,,ㅋㅋㅋㅋ 내가 연애 안한지 5~6년이라 그 분은 성욕을 어떻게 참는지 궁금했나봐ㅋㅋㅋㅋ 그래서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성에 관한 이야기로 주제가 넘어갔어..! 나는 읭? 갑자기 이런 이야기를 한다고? 이러긴 했는데 어쩌다보니 술술 이야기 하고 있더라구? 그래서 서로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 이분은 첫날부터 날 만나고 싶다고 이야기 하더라고...! 근데 난 아예 모르는 사람이고 만나는건 아직 잘 모르겠다고 했는데,,, 계속 꾸준히 카톡하다가 오늘 카톡 온 내용이 내일 내가 사는 지역 근처로 오는데 보실래요? 하는거야,,,, 근데 아예 모르는 사람을 만나도 되는건지,,,,, 만나고 싶기도 하면서 아닌것 같기도 해서,,,,, 다들 앱으로 만나 본 경험이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봐~!애인이랑 전화하다가 싸웠어...내가 피곤한 사람이랑 전화하는걸 진짜 극도로 싫어하거든?? 그래서 애인한테 피곤하면 자러가라 나 피곤한 사람이랑 전화하긴 싫다 라고 이야기하니까 전화를 계속 하고 싶다는 거야 그래서 그래~ 거리고 전화를 계속 했지 내가 막 신나서 막~~ 이야기 하는데 애인이 응..아...어...그렇구나...거리면서 피곤한티 팍팍 내면서 전화 하는거야 근데 내가 수십번도 애인한테 피곤하면 자구 나랑 전화계속 하고 싶으면 피곤한티를 내지 말아달라 나 그런거 진짜 싫다고 이야기해줬는데 이번에도 같은 행동을 하길래 이야기하다 말문이 막히는거야...그래서 매번 서운한거 참다가 이게 폭팔을 해서 화를 냈더니 이게 왜 서운하냐..이해가 안된다...피곤한데도 전화 받아준게 칭찬받아야 할 일 같다고 이야기하더라... 너무 속상하고 짜증나서 여기다가 하소연 해봐...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자기들...안녕 자기들아?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써 나는 레즈커플이야 내가 쭉 계속 남자만 사귀다 여자를 이번에 처음 만나게 되었거든 우리 커플은 둘다 깁텍의 성향을 가지고 있어 근데 이제 애인은 여자를 만나다 날 만났으니까 좀 해주는게 자연스럽고 잘 하는데 나는 처음이다보니까 어색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거야 그래서 나 자신 스스로 "와..나 진짜 섹스 못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애인이 나보고 장난으로 "너 키스 못 하니까 하려고 하면 식어서 하기가 싫어져" 라던가 어떤 영상을 하나보내면서 "이거 보면 섹스 마스터가 될수있어!" 이렇게 말을 하는거야..그래서 오늘 기분이 나빠서 내가 그런말 하지 말라고 나는 그런 말을 들으면 자존심이 깎이니까 해주고 싶어도 못 한다고 그러니 막 화를 내는거야 자기가 그렇게 잘 못 한거냐고 왜 너 혼자 못 한다고 생각하냐 거리면서...이런말 들을 때 마다 내 자존감도 깎이는거 같고 내가 이런 말 들어가면서 연애해야 하나 고민도 들어..나 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리고 내가 화를 내지 말고 이야기 했다면 싸우지는 않았을까..?자기들 내가 고민이 있오... 나랑 어렸을 때 부터 잘 지내오고 지금도 같이 룸메로 살면서 같이 잘 지내는 친동생같은 동생이 있어. 서로 여자형제가 없었어서 언니가되어주고 여동생이 되어주면서 가족보다 더 끈끈하다고 생각했었어 근데 이 동생의 남자친구가 내 친구인데, 둘이 만나게 된 뒤로는 나도 딱히 할 말도 없어서 연락도 안하고 지내다가 나랑 내 남친이랑 동생이랑 동생남친이랑 넷이서 만나서 논 적도 있고 그랬지 불과 어제 일인데, 내가 이 동생이랑 내 친구랑 같이 셋이서 한집에 살고 있는데 어제 내 친구랑 술 마시고 있는데 동생이랑 동생 남자친구가 근처라고 해서 인사할겸 같이 집에 들어갈겸 합류 하게 됐거든? 그래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하하호호 재밌게 잘 놀았지 근데 오늘 갑자기 그 동생이 나한테 그러는거야 '언니 근데 나 어제 좀 기분나쁜거 있었는데, 내가 말을 해야지 속이 시원 할것 같아' 라면서 말하기를- '어제 언니하고 언니친구하고 마주보고 있어서 내가 언니친구옆에 앉고 남친이 언니(나)옆에 앉았잖아? 근데 나는 언니가 내 남친이랑 말하면서 자꾸 손으로 건드리는거 보면서 너무 놀랐어. 나는 내 사람은, 특히 언니는 절대로 그러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언ㄴ가 그래서 너무 놀랐어.' 라는거야. 나는 전혀 의도하지 않았고 동생이 말하니까 그랬던게 생각났어. 그래서 당황해서, '아 나는 내가 걔를 건드린지도 몰랐네, 기분 나빴구나. 그래그래 다음에는 안그러도록 조심할게.' 라고 이야기 하고 나는 끝날줄 알았다? 근데 거기서 마무리를 안짓고 계속 말하기를, '언니 나는 내 친구가(유부남이랑 바람폈던 이력이 있는 친구야) 그러는거 봤을때도 그건 진짜 아니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언니가 그러는거 보니까 나는 너무 이해가 안되고 왜그러지 싶고 기분이 나빴어. 언니는 원래 그래? 다른 남자들한테도 그래?' 라고 물어보더라? 이쯤 되니까 나도 기분이 좀 상하더라구.. 불륜했던 친구 얘기를 말하면서 나도 꼭 그런사람처럼 보였다는 듯이 말하니까 당황스럽더라.. 그래서 내가 '아니 나는 상대를 딱히 이성으로 보이지 않아서 무의식 중에 편한 경우에만 나오는 행동이었던 것 같아. 근데 당사자의 여자친구가 기분이 나쁘다는데, 그럴 수 있지. 내가 조심할게.' 라고 내 입장을 이야기 하고 다시 마무리 지으려고 했어. 근데 동생이 '아니 나는 이성으로 보인다 뭐 그런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라. 성별이 다른 사람한테 언니는 그런 행동을 한다는 거잖아? 나는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해. 왜 그렇게 하는지도 모르겠고-' 라면서 자꾸 같은 말을 반복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알겠어, ㅇㅇ이(친구) 한테는 안할게. 미안해-' 라고 했어. 근데 동생이 또 '아니 근데 그건 좀 과했어! 그건 너무 과했잖아-' 이러길래 내가 순간 너무 짜증이 나서, '알겠어- 알겠다고, ㅇㅇ아. 안할게, 안해. 알겠지?' 이랬는데 동생이 응 알겠어.. 하고 끝나기는 했거든? 그래 기분 나쁠 수는 있어. 근데 나는 솔직히 동생의 남자친구면 가족이라고 생각되고 그래서 편하니까 나왔단 행동이었던것 같은데, 거기다가 손등으로 어깨 살짝 톡톡 한게 다였어. 근데 그걸 가지고 본인이 본인 입으로 '언니는 내 가족이니까, 가족이라서' 하던 애가 나를 못할짓을 한 사람처럼 말하니까 너무 서운하고 화가나더라...? 내가 진짜 친언니였으면 그렇게 말했을까 싶기도 하고... 나 정말 많이 잘못한걸까...? 좀 많이 속상해서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 긴 글 읽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 자기들 내가 동성연애를 하고 있는데 고민이 있어 그 고민이 뭐냐면 커밍아웃 하는 거 말이야..오늘 새언니랑 연애관련 이야기 하는데 갑자기 언니가 자기는 편견이 없다고 트젠을 만나든 여자를 만나든 상관 안할테니 친오빠에게 이야기하기 전에 자기 한테 먼저 이야기를 하라고 하는거야 혹시 이거 새언니 한테 커밍아웃을 해도 괜찮을까?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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