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성 성∙연애 고민 필수앱 자기만의방2천 개의 평가
4.8
비밀 정보 열어보기
logo
menu button
20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2.09.03

나의 마지막을 생각해 본 적 있어?


나는 가끔 내 삶의 마지막을 생각해봐

그럼 항상,
난... 내가 내 삶의 마지막을 곁정할것같다고 생각해.
응 맞아 자살..

근데 이게 일반적인지,.
아님 내가 너무 힘든건지 모르겠어..
자기들은 어때
자기들의 삶은..

그래서 그들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같은 결말 일 것 같아?

1
6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난 힘든 것도 있고 안 힘든 것도 있는데 왠지 모르게 나두 자기처럼 내 스스로 삶의 마지막을 택할 것 같아 이유는 모르겠어 다들 이런 생각 하는걸까..?..

    2022.09.0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나도 지금 행복하기도하고, 안힘들기도히니 근데.. 내 삶의 마지막은내선택일거같아.. 나만이런건아닐까?

    2022.09.0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나도 그래

      2024.01.1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난 내 마지막은 많이많이 늙어서 방안에 편안하게 누워서 내 삶은 정말 행복했어 오홍홍홍,, 울 새끼들 다 컸네 오홍홍홍,, 이러면서 가는거 상상했는데… 결혼을 안한다면 혼자인 내 삶도 나쁘진 않았어 행복했다 호호홍,, 이렇게 가는거… 자살은 생각해본적없어ㅠ 힘들땐 나도 물론 가끔 생각하지 근데 내 삶의 완전 마지막은 자살로 끝내고 싶진 않아…

    2022.09.04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자기 결말은 분명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야 자기야 힘들어도 무조건 견뎌내라고 얘기하는건 아니지만 만약 자기가 자기 삶의 끝을 결정할 수 있다면 난 삶을 다시 살아내기로하는 결정도 자기 손에 있다 생각해 따뜻한 방에서 따뜻한 음식 먹으면서 힘든 시기 잘 지내보냈으면 좋겠다

    2022.09.04좋아요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자기 말 뭔지 안다..? 이게 우울증의 문제라기 보다는 가끔 생각을 하긴해 나도. 태어나는건 뭐 내 의지로 태어난건 아니지만 점차 성장하면서 나라는 인격체가 생기고 그러면서 삶의 많은것들을 주체적으로 살게되잖아. 그래서 목숨도 내가 결정하는게 맞지않나 라는 생각 해본적 있어. 다 늙어서든 어려서든 ... 때가 언제든지간에 타인의 결정에 의함이 아닌 나의 의지 결정에 의해 끝을 맺어야 하지않을까 .... 모 그런.. 느낌으로..?

    2022.09.04좋아요1

연관 게시글

만나는 사람이 동성인데 ,,, 기구 사용해서 자주했었는데 매번 오르가즘 느낀거 같다면서 뭔가 소변마려운 느낌든다고 중간에 빼고 골반 저릿한 느낌 든다고 말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 마지막으로 했을땐 너무 느낀거같아서 대변나올뻔했다는데 사실 모가뭔지 모르겠어서 자기들의 생각이나 경험을 이야기 해줄수있을까 ???ㅜㅜ자기들은 행복한 게 뭐라고 생각해? 지금의 나는 행복하진 않은 것 같은데...그렇다고 불행한 것도 아니구..다시 행복해지고 싶은데 행복한 게 뭔지, 몇년전의 나는 왜 내가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지 잘 모르겠어잘가라.. 첫썸이라 시작은 행복했고 마지막은 엿같았다 그래도 좋은경험이라 생각해야지썸남 안녕. 진짜 좋아했어 너도 나를 좋아했다고 생각했는데 천천히 생각하며 뭉근하게 서로 알아가려 한 게 실수였을까 우리에게 시간이 더 있었다면 달랐을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갑자기 장거리가 되어서 우린 끝나버렸네 어제 너가 내 꿈에 나왔어 내 옆에 앉아 내 어깨를 살짝 쓰다듬었지 그리고 오늘 마지막으로 둘이 저녁을 먹었어 우린 서로의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마지막을 유쾌함과 예의로 장식하려 노력했어 나도 네가 그러고 있다는 걸 느꼈고, 너 역시 내가 그랬다는 걸 느꼈을 것 같아 결과적으로 아무 사이 아니었지만 어쩌면 사귀는 사이보다 나는 조금 더 애틋했던 것도 같아. 그래도 가지 못한 길은 어쩔 수 없이 미련이 되겠지만 그 길 입구에서 주운 예쁜 조약돌 같은 추억만은 오래 간직할게 가끔 내 꿈에 놀러와 그리고 나도 네 꿈에 초대해줘 결국엔 아무 사이 아니었지만, 말로 표현할 수 없던 마음이 지나간 사이라고 나는 그렇게 조약돌에 써두고 소중히 간직할게 언젠가 못다한 마음을 완성할 수 있는 우리의 인연의 자락이 남아있길 바라며 오늘은 웃으며 인사할게. 안녕, 좋아했어. 자기들 읽씹당하고 이별한적 있어? 헤어지자는 마지막 카톡에 읽씹이라니... 슬프지만 차라리 잘헤어졌다고 생각해도 되는거겠지??ㅋㅋ 하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