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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3.22

나만 이러나 싶어서 물어봐.. 남자친구랑은 장거리 하고 있고 만나는 간격은 한 달에 한 번 2박 3일 정도 만나. 남자친구가 하는 일 자체가 시간대나 요일이 불규칙한데 내가 곧 시험 준비를 해서 4월 초에 만나고 4월 말에 시험, 이렇게 보기로 했단 말이야. 3월 첫 주에 만났었고... 근데 남자친구가 일 때문에 못 만날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 그럼 우리는 5월 초가 돼야 볼 수 있거든. 일이 원래 불규칙한 것도 알고 있고 안 만나고 싶어서 그날 못 보겠다고 하는 것도 아닌 거 아는데... 괜히 못 만날수도 있다니까 우울해지고 서운해서 좀 투덜거렸거든. 만나기로 했던 주가 남자친구 생일이라 더 그때 만나고 싶기도 했고,,,, 근데 이렇게까지 우울해하는 내가 이상한 건가 싶어서. 다들 이런 상황이면 좀 우울하고 그럴 것 같아? 아니면 내가 너무 과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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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한달 못만나는 거면 나도 많이 속상할거 같은데? 너무 멀잖아 ㅠㅠ 어쩔수 없는 일이니까 뭐 누구 잘못은 아니지만 우울할수는 있지.....! 그래도 그 시간 잘 견디고 웃으면서 보내려고 해봐!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하면 남자친구가 내 삶에 중심이 되는거 같어! 그럼 막 어? 왜 이렇게까지 슬프지? 싶더라구...... 자기가 집중할만한 다른거에 집중해봐!

    2024.03.2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에이 안이상함 서운한맘 드는거 정상 자기두 알잖아 상대한테 서운한게아니라 그 상황자체에 서운하다는거.. 넘 자책하지마 자기 마음도 잘 토닥여주는게 필요해

    2024.03.22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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