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랑 남친이랑 사귀기 전에 객관적으로 좀 못생긴여자애가 내남친을 일방적으로 짝사랑함
내남친은 계속 거부해도 그여자애가 모솔이라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눈치없이 계속 플러팅함
그라다 나랑 내남친이 사귀자 뒤에서 울고불고 난리치면서 지 친구들이랑 같이 뒤에서 나랑 내남친 욕하기 시작
우리가 어떤 잘못을 해서가 아니라 단지 '금방 헤어질거다, 가볍게 만날거다' 등등 검증되지도 않은 사실무근한 이야기들을 막 함
그러다 뒷담이 결국 내 귀에 들어오고 걔네한테 따짐
그러자 본인들은 잘못한거 없고 말 전한 사람이 이상한거라 도리어 우김
그렇게 몇개월이 지나도 아무런 사과도 못받고 사건 종료
나 유리멘탈이라 이런거 아직도 신경쓰는데 대체 어떻게 떨쳐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