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랑 남친이랑은 엄청 잘맞아 성향이서로해주는거
좋아해서 대실 4시간 꽉채워서3번~ 2번길게
일주일에1번 내지는 2번하는듯
근데 이번에 처음으로 남친이 사정을 못했어
관계도중에 잘 빠지고 체력적으로 쪼끔 힘든거같았음
최근에 잠을 잘못자는거같었거든
결국 본인손으로 마무리하고 나도 같이 해줬는데
이게살짝 본인 트라우마가 되진않겠지?
원래 잘 서는데 그날따라 계속 꼬뮤룩
난 귀엽긴했는데 담번에 안될까봐 긴장할까봐
다음에 내가 어떻게해주는게좋을까?
나랑 비슷한 자기들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