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두 풀어본다! 본가에서 ㅅㅅ한 썰!
안녕 자기들, 항상 여기 올라온 썰들만 정독하다가 드디어 제대로 작정하고 썰 풀러왔어! 근데 이번 주말에 남친 부모님이 결혼기념으로 해외루 여행 가셔서 집이 텅 비게 된 거야! 남친이 외동이라 눈치 볼 사람도 없겠다, 남친이 자신의 집에서 놀자구 해서 '본가 데이트'를 하게 됐지. ㅎㅎ 원래는 둘다 자취방 없어서 모텔에서만 했음 ㅋㅋ
사실 부모님 사는 집이니까 처음엔 진짜 건전하게 영화나 보려고 했어. 진짜루! 근데 오랜만에 남친을 보는 거니까 몸이 먼저 반응하더라고.
도착하자마자 샤워부터 싹 하구 챙겨간 긴 티셔츠 입었는데, 여기서부터 내 변태성이 나오는데... ㅋㅋㅋ 자기들 썰보고 나두 참고했거든..!! 그 큰 티셔츠 안에 , 사실은 가방 깊숙이 챙겨온 핑크색 레이스 T팬티를 입고 있었거든. 사실 이날은 왠지 남친을 미치게 만들고 싶더라고. 티셔츠 밑으로 살짝 비칠까 말까 한 레이스 끈을 거울로 보면서 '나 진짜 미친년인가? ㅋㅋㅋ' 싶으면서도, ㅅㅅ를생각한건 아니었지만 이 서프라이즈를 보고 당황할 남친 생각에 벌써부터 아래가 찌릿했어.
야식 먹으면서 거실 소파에 나란히 앉아 영화를 보는데, 거실 벽에 걸린 남친 가족사진이랑 눈이 마주칠 때마다 묘한 죄책감이 들면서 오히려 더 흥분되는 거 있지. 남친이 슬슬 내 어깨를 감싸더니 티셔츠 안으로 손을 쓱 집어넣더라고.
“오빠, 여기서 이러면 안 돼... 부모님 사진도 있는데...” 하면서 약하게 밀어냈어..그런데 남친이 계속 나를 만지는거야 ㅎㅎ
내가 부끄러워서 “아 왜 이래~” 하면서 부엌으로 물 마시러 피했거든
남친이 물 마시는 내 뒷모습을 보더니 갑자기 뒤에서 꽉 껴안는 거야. 그러더니 나를 그대로 대리석 식탁 위로 번쩍 들어 올렸어.
차가운 식탁 유리판에 내 엉덩이가 닿으니까 소름이 쫙 돋는데, 아까 거실에서 젖은 내 애액 때문에 식탁 위가 미끄덩거리는 게 느껴지더라구. 남친이 내 다리를 양옆으로 확 벌리고 식탁 끝에 걸터앉히더니, 티셔츠 올렸는데 내 속옷을 보게 된거지
"오늘 자기 진짜 꼴려 나 못참겠어"..이러는데.. 와 이래서 예쁜 속옷 입는구나..! 깨닫게 됨
남친이 그 야한 레이스 T팬티를 아예 발목까지 끌어내렸어. 그리구 내 거기를 아주 쫍쫍 소리 나게 빨아대는 거야. 진짜 미치겠더라.
이번엔 남친이 나를 식탁에 엎드리게 했어. 내가 식탁 끝을 두 손으로 꽉 잡고 엉덩이만 뒤로 쭉 뺀 상태로 있는데, 남친이 뒤에서 내 허리를 짚고 짐승처럼 박아대기 시작했어. 식탁이 앞뒤로 흔들리면서 벽에 쿵쿵 부딪히는데, 그 진동이 내 몸 전체로 전해지니까 쾌감이 5배는 더 세더라고.
내가 너무 좋아서 “하, 오빠... 식탁 부서질 것 같아, 아, 너무 깊어...!” 라고 소리치니까 남친이 내 머리채를 살짝 잡고 고개를 뒤로 젖히게 하더니 “부서지면 새로 사드리면 되지. 오늘 여기서 너 완전히 녹여버릴 거야.” 라면서 진짜 뿌리 끝까지 쾅쾅 박아주는데... 하, 진짜 나 완전히 가버려서 식탁 위에 애액 쏟고 난리도 아니었어
그러고 나서 남친이 나를 안은 채로 방으로 자리를 옮겼어. 침대에 눕히더니 이번엔 내 다리를 남친 어깨에 올리는 게 아니라, 아예 내 무릎을 내 가슴 쪽으로 꽉 눌러서 항문까지 다 보일 정도로 활짝 열게 하더라고. 그러고는 위에서 체중 실어서 콱콱 박아주는데, 이건 진짜 차원이 다른 깊이였어.
내가 너무 느껴서 눈 뒤집힌 채로 “나 진짜 변탠가 봐... 오빠가 이렇게 거칠게 해주는 게 너무 좋아...” 라고 고백했더니, 남친이 씩 웃으면서 내 엉덩이를 찰싹 찰싹 때리더니 “오늘밤새도록 박아줄게.” 라고 진짜 쾌감 폭발... ㅠㅠ
마지막에는 남친이 사정하기 직전에 나를 세워서 침대 헤드를 잡게 하고, 뒤에서 한쪽 다리만 들게 한 채로 박아줬어. 이 체위가 진짜 자극 대박인 거 알지? 남친이 내 클리까지 동시에 만져주면서 마지막 스퍼트를 올리는데, 나 진짜 온몸이 바들바들 떨리면서 정신을 잃을 뻔했어. 결국 남친이 내 깊숙한 곳에 뜨겁게 쏟아내면서 우리 둘 다 침대 위로 쓰러졌지.
아침에 눈을 떴는데 갑자기 머릿속이 하얘지는 거야. 어제 그 배덕감이 섹시하게 느껴졌던 건 어디 가고, 갑자기 “어머, 나중에 부모님 뵙게 되면 얼굴을 어떻게 보지?” 싶은 생각에 심장이 덜컥 내려앉더라고. 개인적인 성역을 우리가 침범해버린 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이 뽈록 올라오는 거 있지.
남친은 옆에서 세상 편하게 자고 있고, “괜찮아~ 우리가 깔끔하게 정리하면 되지”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데... 나는 만약 내 본가였다면 절대 허용 못 했을 것 같거든! ㅠㅠ
그래도, 그 강렬한 느낌이랑 남친이랑 하나가 됐던 그 순간의 행복은 절대 못 잊을 것 같아. 너무 좋아서 눈물 날 뻔했으니까. ㅋㅋㅋ 우리 커플이랑 자기들한테만 공유하는 비밀이지만,
다음에 부모님 뵐 때는 진짜 모르는 척, 세상 조신한 모드 할걸 생각하니 부끄럽네 ㅋㅋㅋ 사실 오늘 아침두 2번더 하긴 했는데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서 북마크 하고 다음 썰도 기다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