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22살이고 남친과 2년차 동갑 커플이야!
부모님은 엄격하고 보수적인 편이고 난 완전 개방적인 스탈인데
이번에 남친이 군대 갓다가 첫휴가 나와서 넌지시 여행가도 돠냐고 계속 떠봤어
사실 전에 친언니 커플이랑 몰래 여행갓다가 이미 들키긴함ㅎ 그때도 떳떳하긴햇어 ㅋㅋ
근데 갑자기 엄마가 진대 신청하고 30분 정도 진대하고 여행을 갑자기 허락해준거야!!!!! 너무 당황+좋음 이엇는ㄷ
엄마가 갑자기 왜 허락해준걸까..
근데또 친언니 커플은 허락안해주고싶대 (친언니 커플은 학력 차이가 너무 커서 싫운것같아 ㅠ친언니가 학력이 더 높아 나랑 남친은 똑같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