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나는 01년생이고 친오빠가 경계선이야. 양가 다 똑똑한 편(외가가 좀 더)인데 친오빠만 그래. 두살 연상이랑 220일 정도 만나고 있는데 이 사람이 너무 좋아서 저걸 말 못하겠어.. 그럼 안되는거겠지..? 아직 결혼 얘기 진지하게 나온 것도 아닌데 굳이 말 안해도 되는걸까. 스스로도 너무 찝찝하고 그러네..이걸 이유로 만약 헤어진다면 나는 다음 연애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너무 큰 상처가 될 것 같아...자기들 조언 부탁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