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평생 하고 싶은 게 없어서 그냥 대학가서 사무직 취직 하는 게 그냥저냥 맞는 거라 생각하면서 살았어 근데 요즘들어 그런 생각이 드는 거야 내가 과연 하고 싶은 건 뭘지 도무지 생각해도 회사? 사무직? 하고 싶지가 않아.. 아무리 돈을 준대도
이제라도 깨달았으니 하고 싶은 걸 찾는 게 좋을까? 나는 행정이나 뭔가 누굴 돕거나 공공을 위한 일을 하고 싶은 거 같기도 해 그게 아니면 동물관련이나 그런 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는 걸까ㅜㅜ..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