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파티,술자리,노래방 같은 시끌시끌하고 노래듣고 이런걸 좋아해!
(근데 헌포나 클럽처럼 남자 만나려고 하는 그런거 말고 진짜 신나는 분위기!)
근데 내가 딱 소주 3~4잔 정도 먹으면 알딸딸하고 기분 좋아지고 얼굴 빨개지는 그정도인데 그 이상으로 먹으려고하면 내 몸이 안 받아들이거든? 진짜 말 그대로 술이 목 뒤로 안넘어가
주변에서 계속 토하면서 술 느는거다라고 하는데 난 그정도로 먹고싶지도 않고 특히 취했을 때 느낌이 너무 싫거든 ㅠㅜㅠㅠ
그래수 나한테 재미없다고 하는 경우도 많고
근데 노는거 좋아하는거랑 술 마시는거랑은 상관없지않나..?? 주량을 더 늘리려고 해봐야하는건가..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