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통화하는거 좋아하고 카톡하는걸 안좋아해 근데 남친은 반대로 통화를 싫어하고 카톡하는걸 좋아해
썸탓을때부터 통화하는거 얘가 잘 받아주고 그랬는데 현재 만난지 150일 좀 넘었단말이지 점점 통화하는걸 지쳐하고 힘들어하더니 이제는 통화를 안하게됐어 충분히 이해는 해. 한다해도 내가 먼저 하고 그랬다가 최근에 얘기가 나와서 걍 나도 먼저 안하게됐어
점점 정이 떨어져가 얘가 날 좋아하는건가 싶기도하고 내가 좀 화났거나 불만있어도 티 안내려하면 그때 좀 맞춰주고 말긴하는데 걍 뭔가 좀 그래
너네 생각엔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