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나는 타지에서 학교다녀 집에서 5시간정도
어쩌다보니 엄마랑 싸우고 내려왔어 좀 크게 싸우도 시험기간도 겹치고 계절학기도 겹쳐서 집에 못올라가서 다 끝나고 가겠다 했어 그동안 매일 전화래서 미안하다고도 했고 아무렇지 않게 전화도 했어 근데 넌 왜 시간 못내서 못오냐는 식으로 시작하더니 얼굴도 못보면서 왜 영통도 안하녜 한시간 반동안 전화로 뭐라하더니 영통걸어 이러더니 한시간 동안 영통으로 뭐라하더라 나 진짜 정신병 걸릴것같아 계석 미안하다 생각이 짧았다 해도 계속 뭐라해 진짜 어떡해 나 너무 힘들어 영통으로 이러는건 아니지 않아…? 내가 이상한거야? 이제 엄마가 막 혐오스럽고 보기도 싫어 영통으로까지 이럴일이야? 어디 놀러가면 그 시간은 있냐 이러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