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나는 청각 장애인 이야 4남매에서 첫째 인데 지금 지역 내 에서 하는 장애인 일자리로 카페 에서 계약직을 다니고 있어 여기서 둘째 남동생이 일본인 여자친구랑 연애 하고있는데 어쩌다가 가족 이야기가 나왔는데 남동생이 일본인 여자친구 한테서 내가 청각 장애인 인걸 바로 말을 하지를 않았나봐 나중에서 이야기 하니까 여자친구분이 왜 그걸 이제서야 말하냐고 오빠네 부모님 돌아가시면 우리 결혼할때 같이 살아야 하는거라고 큰일난거라고 우리엄마가 말했다는데 심지어 남동생 그전에 빚 다 갚아서 지금 모아둔 돈도 아예 없어 야간일 물류 하는데 적금도 없고 뭐 워킹홀리데이 혼인비자 가능 ㅇㅈㄹ 엄마는 아니여도 아빠가 할수있는건 다 해줄수 있을거다 ㅇㅈㄹ하는데 너무 과몰입 해서 생각하는거 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