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나는 진심으로 사람들이 각자 인생의 흑백속에서 부딪혀가면서 열심히 살아내는게 너무 사랑스럽고 모두가 행복했음 좋겠다고 생각하거든. 지인이 좋은일 생기면 부러우면서도, 행복해하는 모습 보면서 나까지 행복해지고.그런데 나의 이런면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더라구 착한척한다느니 대가리 꽃밭이라느니..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내 진심이 부정적인 방향으로 왜곡되는게 너무 마음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