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나는 외모노력은 좋응데생긴대로 살자 주의엿어피부과까진 오케이여도성형시술에 약간 막연한 거부감 잇는느낌? 이게 왜잇는건진 모르겟지만근데 뭔가 요즘엔 돈모아서 성형 해볼까도 고민이야..정확히 어딜 하고 싶다 이런건 아닌데내가 너무 못생겨보여서난 사람마다 다다르게 생겻고절대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남녀는 잇어도 다 제각기자기 취향이란게 잇을거란 주의엿는데..요즘엔 잘 모르겟어흠..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