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다른 생리대 불편하고 좋은느낌꺼 아님 바디피트 귀애랑 이런거만.. 쓰고싶은데
엄마가 싸다고 다른 생리대 사왔는데 너무 까슬까슬해서 불편해.. 엄마 폐경이라 내가 다써야하는데 진짜 안쓰고 버리고싶다
저번에 엄마가 대량으로 산 것도 두껍고 딱딱하고 피 흡수 바로 안되는거라 활동 안하고 피 많이 안나오는 456일 등등에 써서 없애고 있는데..
아직도 4팩인가 남았고,,
물론 버리거나 나눔하면 쉽게 처리할수있겠지만 그러기엔 엄마가 사온거라 ㅠ 좀 아깝기도 하고 나눔은 귀찮고.. 없애긴 해야하고,.,
그냥 푸념좀 해봤어,,,,ㅠ
생리중에는 안그래도 심리적으로 짜증나니까 생리대는 편한거 쓰고싶은데 생리대까지 불편하고 남은게 많으니까 자꾸 엄마가 글케 잘못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