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누구랑 갈등상황을 최대한 만들지말자임 누구랑 좀만 틀어지거나하면 대화하자하고 사과하고 평상시처럼 빨리 돌아가려는편이거든? 딱히 문제라고 생각을 안하고살았음 그리고 딱히 인간관계나 음주나 유흥이나 뭐나 다안해서 누가봐도 잘못(죄)인경우의 행동은 안하기도하고 근데 남친하고 5년째만나는데 나는 5년동안 정말로 기분상해죄 아니면ㅋㅋㅋㅋㅋ 딱히 '누가봐도 잘못'이란걸 한적이없고 그전남친들한테도 마찬가지임 욕도 안하고 존댓말쓰고 정말 본인 기분상해죄아니면 죄진게없음 근데 어제 남친이 일방적으로 발작버튼눌려서 이번에도 기분상해죄임 소리고래고래질렀거든나도 이런적은처음이라 너무당황하긴했는데 그와중에도 난 걍 진대하듯이 얘기함 남친은 부들부들거리곸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이런거도 간접적인 폭행이라고 생각함 언성조금이라도 높히는것도 근데 또 누구말들어보면 그정도는 할수있다하고 내가너무 이성적이다 그러는거지 근데 성격이다르고 가치관이다른게 화까지나 보통? 나는 당연히 나랑은 다른인격체인데 기분상할수는있는데 화까지나나 걍 대화하면되는거 아닌가 ... 싶고 어쩔땐 대화하는도중에도 답답해하고 화냄..ㅠ아니어쩌라는거야그럼 ㅠㅠ.그럴때마다 진짜 뇌에 물음표낌 요구하는바를 얘기하면 가능하다고하거나 노력해보겠다하면 그만인데 왜그러는거지...모르겠다 진짜로ㅠㅠ내가 이상한건가싶어서 주변친구들이나 지인들이나 뭐 일상생활할때도 종종 듣긴했거든 저는화나던데요라던지 어캐참아요 라던지 난내가 평범하다고샹각했는데 아닌건가.. 보통 저러면 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