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내가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담 생에도 이렇게 생기게 태어나고 싶음
막 존예라서 그런 건 아니고 키도 작구
이쁜 곳도 있고 못생긴 곳도 있고
근데 걍 장점도 단점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짐
걍 내 모습에 대해 긍정적인 마음이 든다해야하나
근디 자기들은 왜케 외모정병이 많냐
왜그를까 안쓰럽구나
사람은 각자 다 사랑스러운 모습이 있는데 말이지
이쁜 부분 모난 부분 다 모여서 개성이라는게
만들어지는 것인디 말이지
젊을 때 건강하면 다 예쁘다 건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