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남친이 필요한거 있거나 갖고싶다고 한거 있으먄 기억하고 있다가 사소하게라도 챙겨주고 그냥 어딜가든 다 사주고싶고 그런데
내 남친은 내가 뭐 갖고싶다 이러면 내가 사줄게! 말만 이러도 단 한번도 챙겨준 적이 없음
내가 에이 괜찮아~ 이러긴 했는데 그래서 그런갘ㅋㅋㅋ ㅠ..
그리고 뭐 내가 고기 먹고 싶다하면 나같았으면 기억하고 있다가 다음 데이트때 그때 고기 먹고 싶었다 햇잖아 그거 먹을까? 이렇게 할텐데 얘는 그런건 하나도 기억을 못 함..
남친한테 진짜 큰 거 안 바라고 작은 선물이라도 좀 받고 싶은데 그냥 냅다 사달라해야 알아들으라나..?
내가 너무 바라는건가 서운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