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기본적으로 일하는걸 좋아해. 배우는거 좋아하고
오히려 회사에서 내가 한가한게 싫어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게 결국 내가 쥐꼬리 월급외에 회사에서 얻을 수 있는거라고 생각하거든. 그렇다고 야근하고 충성하고 그런거아님
다행히 지금까지 그 생각과 행동이 좋은쪽으로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고
초반에는 그냥 넘겼는데 남친 취업한지 1년반정도인데
출근하면서 출근싫다 퇴근하면서 힘들다가 기본이고
남친맡은 직무가 팍 일이 몰릴때가 있고 완전 핸드폰히고 놀정도로 널널할때가 있는데 요즘 예상치못힌일로 일이 많아 그래서 늘 스트레스받는다 힘들다 하는데 슬슬 짜증나
최근에 오류 크게 터진게 있는데 그게 퇴사한 사람 잘못이었고 그걸 수정해야하는 위치에 남친이 있는데... 수정해야해서 힘든건 맞지만, 남친이 잘못한게 아니니 책임을 저야하거나 그런건 아니거든. 그렇게 말했는데 계속 짜증내고 힘들어하는거 듣다가 슬 나도 열받드라. 나는 오히려 그 오류를 수정하는 과정에서 꽤 배울게 많다고 느꼇거든. 힘들다 하는것도 어느정도여야하는데...뭔가 남자같지가않고 든든한 느낌이 점점 사라진달까 에휴 내가 너무 막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