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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2.01

나누고픈 영상을 봐서 내용 공유해! 우울할 때, 우울한 친구에게 해줄 수 있는 게 없는 거 같을 때 꺼내보자💛

유퀴즈에서 예일대 정신과 나종호 교수님이 한 얘기들이야. 주위 사람이 힘들어 보일 때 이렇게 전해주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대

- 그저 옆을 지켜주는 것
- (스스로를 짐이라고 생각하기에) 너는 나에게 짐이 되지 않고, 어디서든 너를 도와줄 수 있다는 말
- (과거 또는 미래에 잡혀 있어서 현재 일상 생활이 힘들기 때문에) 식사는 했냐, 요새 잠은 잘 자냐, 못자는 거 같은데 무슨 일 있냐 등 일상생활을 물어보는 말

이런 방법도 있대. 친구가 정말 많이 위태로워보이거나 자살을 암시하는 말을 들었다면 의외로 직접적으로 물어보는 게 중요하대. "혹시 지금 자살 생각을 하고 있니?", "하고 있다면 어떤 계획을 세운 적이 있니?" 이런식이라구 해.

계획을 물으면 대체로 가까운 사이일테니 그 답을 해주는 경우가 많고, 그럼 더 관심을 가지는 등 노력을 서로 해서 사전에 예방이 되는 거지.

직접적으로 물어보는 게 도움이 된다는게 놀라웠어. 생각못한 방법이고.. 자기들도 주변에 위태로워보이는 친구가 있다면 꼭 옆에 있어줘!

혼자 끌어안지 말구 꼭 말해주고! 건강하자!

https://youtu.be/B8oRH3PBbyg
영상 링크는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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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

    2023.02.02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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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문득 생각 난건데 진짜 남친 잘 만난거 같아 나 엄청 방목형이거든 연락을 크게 중요하게 생각안해 대충 4일? 5일? 정도 연락 안해도 크게 신경 안쓰고 가아아끔 심심할 때 뭐하냐고 물어보거나 언제 만날건지 물어보는게 거의 다야 그냥 친구들이랑 어디 놀러가거나 만날 때 나 어디어디 갈거야 이렇게 말해주는 정도 전화도 가끔? 나는 우선순위가 나 일 연애 순 이거든 서로한테 집중은 하지만 상대방이 내 모든걸 책임져 주는게 아닌 이상 일단 내 인생이 제일 중요해 이런 마인드 때문에 전에 만난 애인들이랑 많이 싸우고 헤어짐의 원인이 되곤 그랬어 그래서 내가 이상한건가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고.. 근데 정말 지금 만나는 남친이 나랑 성향이 비슷해 연락에 크게 신경 안쓰고 우선순위도 나랑 똑같아 집순이 집돌이 인것도 그렇고.. 입맛도 비슷해 잠자리도..ㅎㅎ 어느날은 내가 이런 사람을 처음 만나봐서 이 사람이 나한테 다 맞춰주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거야 그래서 물어보니까 자기도 똑같은 생각했대 이렇게 까지 맞춰줘도 되는건가? 하고..ㅋㅋㅋㅋ 딱히 크게 서로 맞춰주는 건 없었는데 말이야 주변인들은 서로한테 관심이 너무 없는거 아니냐 그러다가 상대방이 바람 피면 어쩌냐 하고 묻곤 해 서로한테 관심이 없는 건 아니야 만나면 얘기도 많이하고 재밌게 놀구 애정표현도 많이 해 바람? 은 연락이 되든 안되는 필 사람은 핀다는 생각이라서... 난 지금이 서로의 프라이버시나 생활을 존중해주고 신뢰를 주고 믿는다는 관계 같아서 너무 좋아 자기들도 꼭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길 바래 보통 다 그렇겠지만 주변에 우울증같은 정신병 있는 사람들을 곁에 두고 사는 사람 중 하나인데, 우울증있는 사람들이 친구들한테 직접적으로 물어보지 못한 게 있으면 내가 대신 답변해볼게. 궁금하다면… 참고로 난 손절도 해봤고 거리도 둬봤고 해탈도 해보고.. 경험이 많은건 아니지만 다 재질이 비슷비슷들 하신 건 사실임. 이런이런식의 말을 들었을 때 어떨 것 같은지 뭐 이런 실험을 나한테 해봐도 좋구.. 아니면 내가 정신이 건강한 사람이니까 그냥 거기에 대해서 이것저것 질문해도 ㄱㅊ음. 자기들 이 글 무조건 봐줘 진짜 중요해 윤활제 관련된 건데 우리 여성들 Y존 몸건강에 관련된 아주 중요한 문제야.. 이건 안 보면 안되는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홍보나 광고가 아니라 걸어놓은 링크 영상 무조건 꼭 봐줘 윤활제는 글리세린을 무조건 안 쓰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글리세린 대신 대체해서 쓴 성분도 삼투압, 즉 오스몰농도가 우리 몸 평균 수치와 맞지 않으면 글리세린을 쓰지 않았다는 게 전혀 의미도 없고 몸에 안전한 게 아니라는 거야. 이거에 대한 자세한 이론과 설명 및 정보는 모두 영상 안에 있어 아무튼 시중에 파는 제품들 중에 그 중요한 오스몰농도의 수치를 속여서 표기한 곳도 있고!!! 아예 표기를 하지 않은 곳도 매우 많고!! 배신감도 크고 정말 큰 충격먹었어 이건 솔직히 논란이 일어나야 마땅해야할 문제가 아닌가라는 정말 큰 문제가 아닐까싶기도 하고 여자의 질 건강에 진짜 좋지 않은 젤들만 한가득이더라구 정말 화가 날 정도였고... 왜 도대체 양심없는 판매자가 먼저 올바른 표기를 해주지 않고 소비자가 똑똑해져서 몸을 망가뜨리지 않는 것을 직접 찾아서 비교해야되는지 이에 대한 현실이 너무 암담하고 문제라는 생각은 들지만 어쨌든 상황들이 현재진행형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는 우리 모두 여자들의 질과 건강한 성생활을 위해서는 이 정보를 무조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 꼭 가서 영상 시청하면 큰 도움이 될 거야..! 이건 세계의 모든 여성들이 알아야해 정말 중요해 그러니까 가능하다면 우리만 이 정보를 알게 아니라 주변의 친구라던가 지인들에게 많이 공유해서 이런 중요하고 소중한 정보를 우리 여성들이 다들 알 수 있도록 널리널리 퍼뜨려주자ㅜ.. 생각보다 젤의 삼투압, 오스몰농도에 대해 모르는 숙녀들이 대부분 많더라구 너무 슬프다ㅠㅠㅠㅠ https://youtu.be/5kNxhQgb_gU?si=2ryMrWBiVzMtPJaF안녕 언니들,,!! 갓 스물에 우울증이였던? 인? 여자얌 ㅎㅎ 요즘 우리나라에서 우울증? 하면 흔하다 생각 할 수 있어. 맞는 말이기도 하공 어린 내가 많은 경험을 한 언니들에게 위로가 되는 말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하나하나 작성을 해볼겡🤗그리궁 꼭 우울증인 언니들만이 아니고 다른 언니들에게도 라는 점 참고해줭!! 1. 일기쓰기 은근 힘들 수도 있어 언니들. 딱 1마디라도 좋으니깐 가끔도 좋아!! 이 방법이 좋았던 것 같아. [ 힘들었던 일 & 말 _ 한 마디 나에게 위로되고 좋은 말 _ 한마디 ] 이런 식으로 해서 나에게 위로를 많이 받았어!! 2. 나라는 사람을 뒤돌아 보기 잠자기 딱 1분만 해봐 괜찮아 너무 안 좋은 쪽으로 말고 좋은 쪽이든 다 쪼아🤩 " 내가 오늘은 어땠지 ~ 이랬지 " 란 식으로 해봐. 후회되는 일도 많지만 누군가에게 도움 되는 일도 많을 거야. 3. 나에게 주는 세 마디 이 방법은 진짜 유명할 거야. 거울을 보면서 딱 3마디만 해줘 예시로 " 너란 사람은 소중해 " " 너란 사람을 사랑해 " " 너란 사람을 좋아해 " 나는 자주는 아니지만 너무 슬플 때나 울 때 하니깐 조금의 위로가 되었던 것 같아. 이 외에도 언니들의 방법이 있을 거야. ㅎㅎ 현실적인 방법도 있지만 난 이런 식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자해나 나를 외롭게 했던 게 많고 자랑이 아니기도 해. 약을 먹어야 하는 상황에서 자발적으로 약 복용을 하지 않고 스스로 이겨내고 싶어 끊기도 했어!! ㅎㅎ 너무 힘들면 거울 속에 나에게도 털어놓기도 하고 말이얌 ㅎㅎ 완전히 나은 것도 아니지만 이런 말은 하고 싶어. " 언니들은 누구보다 소중하고 사랑스러워. 내가 도움이 되지 않을수도 있지만, 이 것만은 알아줘. 모르는 언니들이지만 언니들 많이 사랑해 좋아해 많이 아끼니깐. 천천히 나랑 같이 이겨내자 ㅎㅎ " 자기들 고민이 있어.. 일단 나는 20대 후반이구, 내가 정말 결혼하려고 계획하고 이야기도 했던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한 달 안에 다른 사람을 소개받고 지금 알콩달콩 연애하고 있는지 6개월 차야! 그런데 문제는 이제 마음만 가지고 연애하면 안되겠다, 현실이 너무 중요하다는 각성이 되었다는거지.. 그래서 지금 남친을 볼 때도 여러 가지를 고려하면서 보고 있어 내가 여러 가지 실수를 했을 때도 남친은 엄청 이해해주고 배려해주고 쏘스윗했거든.. 그래서 너무너무 고마운데 딱 하나 정말 아쉬운게 있다면 가정 상황이 많이 다르다는거야..ㅠ 종교관이 다른데 우리 집은 색깔이 되게 확실하거든.. 그런데 정말 문제는 그마저도 너무 괜찮다고 여겨지는 아주 완벽한 사람이 주변에 있어.. 그 사람도 주변 어른들이 되게 탐낼만큼 진국인 사람이거든? 그런데 그런 사람을 보며 속으로 ‘아 남친도 이거까지 괜찮았다면..’ 하는 생각이 드는거야. 이런 생각들이 들다보니 나에게 두 사람을 선택할 수 있다면 누굴 선택할까, 뭐가 사랑일까, 나는 사랑하고 있는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어..ㅠ 분명히 지금도 남친이랑 같이 있으면 너무 설레고 좋고 항상 배려해주는 마음에 진짜 진국이다 인정하게 되는데, 그보다 더 좋은 조건의 사람이 주변에 있다고 해서 이런 마음이 드는 게 혼란스러워..ㅠ 나는 남친을 사랑하는게 아닌걸까.?ㅠㅠ 뭐가 사랑인지 이제 진짜 모르나봐 내가….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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