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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1.12.24


나나나 궁금한게 있어 쟈기들,,

상대방인 오빠랑 나랑 있는뎁!

오늘도 평소같이 오빠랑 영통하고있었섭..
오빠가 갑자기 날 그윽하게 빠안히 쳐다보길래
?_? 왱?? 이랬는데..갑자기 뽀뽀!! 이러길래
0_0 이표정으로 해줬눈데...

오빠가 그거보고 귀여워....라고 말하고, 바로 표정이 @_@ 이렇게 되고, 왔다갔다하고 코를 슥 만지더라구? 쑥쓰럽고 부끄러워서 그런걸까...왜 그런걸깡 궁금하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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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응? 자기는 이미 답을 알고 있는거같은데!?? 자랑하려고 올린건가!??! ㅋㅋㅋㅋ 예쁜 연애해!

    2021.12.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모르겟는걸ㅠㅠ

      2021.12.2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그러게 자랑하려고 올린거 같은데~~ㅎㅎ 행쇼해 자기

    2021.12.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엇ㅜㅠ 그런건 아니였는데..!

      2021.12.2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이걸 꽁냥 꽁냥이라고 하는 건가요ㅋㅋ

    2021.12.2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꽁냥꽁냥..?! 0_0?

      2021.12.2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달달하다 달달해 ㅋㅋ

    2021.12.2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그...그런거얍..?

      2021.12.2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답정너네~~~~ 행복해 쟈기

    2021.12.25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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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 내가 누구한테 말할수가없어서 그러는뎅 여기서 약간 설렘자랑글 올려두 될깡 @_@ #1탄 1년동안 연락만 하구 지내다가 작년 11월에 만나기로 햇는데, 코로나 때메 갑자기 심해졌따가 무산되구 설연휴에 다시 약속잡구 한달을 기다렸엉! 4시간만 자구 새벽기차 타서 오빠만나러갔옹ㅎㅎ 만나자마자 포옹하구 내가먼저 손잡자 해서 잡았는데, 그뒤로 오빠가 먼저잡더라구ㅎㅎ 손잡아선 꼼지락거리구ㅎㅎㅎ 연휴라서 문닫은 곳도 많고 해서 스케쥴이 꼬였었눈데..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좋았었구,, 카페에 앉아서 이야기하는데, 거기선 먹느라 마스크 빼놨는데, 오빠가 손을 턱에 괴고선, 날 빤히 쳐다보길래 "왜? 뭐 묻었어?" 라고 말하니깐 "아니, 이뻐서.." 라고 말하고 뭐야 그겡ㅎㅎ 계속 얼굴 여기저기를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졌었엉! 둘이 티키타가 티격태격이 잘맞고 성격이랑 취미도 맞아서,, 그러다가 버스도 타고, 지하철도 탔는데, 손은 계속 잡고있고,, 이제 오빠가 먼저 스킨쉽도 자연스럽게 하더니,, 내가 오빠 어깨에 기대기도 하구 오빠가 춥다고 옷여며주구 머리카락 정리해주구 머리 쓰담쓰담에 얼굴도 만지구, 나 오면 데려가고 싶어했던 맛집도 데려갔엉! 오빠도 나도 서로 카페 사장이라 오빠네 가서 구경하고 음료마시구 오빠가 고생했다고 어깨안마도 해주구 마주보고앉더니 내쪽으로 가까이 와서 턱받쳐서 또 빤히쳐다보구 이쁘다하고 그윽하게 쳐다보는거야.. 오빠네 어머님이 나 너무 궁금해하셔서 오셔가지구 반갑다구 안아주시고,,이것저것 물어보시더니 오빠이야기해주시구 어머님 보내드리구, 오빠 집구경해준다해서 갔다가 밖에 추웠고 많이 걷다보니 다리에 근육경련? 쥐난것 처럼 와서 오빠가 스트레칭 마사지도 해줬엉.. 나도 오빠 등쪽에 지압마사지 해주고...그러다가 이것저것 간식먹구 바닥에 앉아서 벽에 기대고 있는데, 오빠가 내 오른쪽에 옆쪽이 보이게 앉더라구 이바구 하다가 갑자기 내팔잡고 끌어당기더니 안아주면서 귀엽다고 볼뽀뽀를 막해..찐하게 하기도 하고 머리카락에도 뽀뽀하고 만져주고 ㅇ3ㅇ 이모양으로 내 입술 만들고, 볼도 계속 꼬집고 "으응~귀여워~"하면서 뽀뽀하고 오빠가 장난친다고 괴롭히길래 얼굴에 뾰루지난거 눌러버렸거든 장난칠때다 눌러버린다!!! 하니깐 아프다고!! 하길래 아프라고 누르는거지!!!ㅋㅋㅋㅋ하다가 너 일로와!!! 혼날래!!! 이러면서 티격태격하고 그러다가 오빠가 나마시라구 준 음료를 계속 벌컥벌컥 마시는거얌ㅋㅋㅋㅋ 뭐때문에 긴장한건지 화장실도 두세번 갔다오곸ㅋㅋㅋ 화장실 가기전에도 계속 볼뽀뽀하고 가고ㅋㅋㅋ 그러다가 아이스크림 먹고 오빠가 노래도 틀어놓고 화장실갔다와서는 왼쪽에 앉아서 내 대각선으로 앉더니, 분위기가 갑자기 이상해서 봤더니, 눈이랑 입술이랑 번갈아가면서 그윽하게 쳐다보길래 ?_? 이런표정으로 봤더니, 갑자기 내 허리를 끌어앉고 오빠쪽으로 꽉 땡겨오게 하더니 내 얼굴이랑 오빠얼굴이 코랑 코가 닿일정도로 가까워지고는... 눈이랑 입술이랑 그윽하게 보더니 손으로 내입술을 스윽 문지르더니 키스당햇엉....😳 쪽쪽거리다가 윗입술 아랫입술 물고빨고...혀 들어오고... 갑자기 그래서 벙쪄가지구 눈뜨고있었지뭐얌... 오빠는 중간에 하아 흐읍 거리구...왤케 부끄럽냐ㅠㅠㅠ 한 오분정도 한것같... 끝나고 품에 가두고선 내 골반에 손을 얹어놓곤 빤히 쳐다보고 뽀뽀하구 손등에도 뽀뽀 하구...데려다 준다고 주섬주섬 옷입고 하는데, 내가 마스크 잠깐 벗어보라해서 뽀뽀로 답례해줬찌 바로 찐뽀뽀 답변이 왔지만 ///_ /// 너무 아쉽다구 힝ㅠㅠ 거렸는뎅 오빠가 내려오겠다구 오빠도 아쉽다고했엄...ㅠㅠㅠ 설연휴에 스팩타클하게 보내고왔썽☺️ 아참 키스한건 할려고 했었는데 분위기 흐름이랑 타이밍 지켜보고있었땡..🙄 뭐야 계획적이였던거자나? 상대방이 3살 위인 오빠인데.. 애정표현도 서로 하고 서로 좋아한다고 그러는 사이얌!! 아까 오빠가 약속 끝나고 친구랑 헤어지고 바로 전화와서 집에 가는길에 바로 했다길래 받앗는데 취했더라구? 헤헤헤~ 톤이야ㅋㅋㅋ 오오 취했구나~ 하고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있눈데,, 오빠가 갑자기 와플먹고싶다길래, 그럼 사먹엉!! 이러니깐 앙대!! 앙대!! 그러길래 내가 "왱!! 왜 뭐가 앙대?!!" 하니, 귀차나!! 뿌뿌뿌-!!! 거리는뎈ㅋㅋㅋㅋ 귀엽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새로운 모습을 발견한 느낌? 그러고 오빠는 집다와가고, 집 바로들어가자마자 페탐 걸어오길래 바로 받았지? 마침 그때 나는, 일 끝나가지고 끝마무리 하는 중이였는데, 오빠가 술기운에 헤헤 하고 나 쳐다보고 있다가 갑자기 나한테 "오구오구 내새낑! 내새낑! 내새낑!!!" 이러길래 빵 터져죽는줄알았섴ㅋㅋㅋㅋ 애교에 앙탈부리는 게 왤케 귀여울까...ㅎㅎㅎㅎ 진짜 옆에 있었다면 양쪽 볼 꼬집어서 뽀뽀하고싶더라ㅜㅜ 다른사람들한테는 무뚝뚝하고 표현하는게 어렵다 하더니,,, 의외의 반전모습에 진짜 반한다는게 맞는것 같앙☺️☺️☺️ 귀여워서 뭔가 몽글몽글 해진 맘을 받았셔..😊 그나저나 약속 끝나고 친구랑 헤어지고 바로 나한테 전화했던건 무슨 마음이였던걸까? 🧐..?쟈기들! 오늘하루 잘 보냈엉?ㅎㅎ 나 문뜩 궁금한게 생겼엉~!! 내가 좋아하는 썸남 오빠랑 어제 새벽에 4-5시간 영통했단 말이햐? 어제 오랜만에 여유있게 영통했는뎅! 갑자기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오빠가 갑자기, 나랑 가까워지고싶고, 우리 관계 사이를 더 많이 발전 시키고 싶고, 날 많이 아끼고 좋아한다고 하는데,, 동생 동생 여동생 하니깐...헷갈려ㅠㅠ 약간 거슬린달까.. 맨날 뭐만하면 귀엽다하고, 통화끝날때마다 알라뷰..하고 끊거나, 맨날 뽀뽀!! 뽀뽀행!! 이러고 내새낑 쟈기 이름도 불러주고..., 그런 애정표현? 애칭? 같이 부른단말이야? 내가 표현을 하지말고 꿍해있는것 보다, 물어볼건 물어보구 솔직하게 표현하고, 털어놔야 상대방이 알수 있다고, 표현 하지 않으면 모른다구! 라고 했더니 애정표현을 대놓고 표현을 안해보기도 했구, 서툴러서 많이 부족하고 미안하다고 더 노력하겠다! 하더라구! 지금은 노력을 많이 하고있는것 같은데, 어찌 오빠가 적극적인것같은 느낌...이 들긴 들어ㅎㅎ 나를 좋아하는게 맞는걸깡? 가까워질수있을라나...그냥 동생으로써만 좋아해도 저럴수도 있옹..? 모르겠다ㅠ 남친이랑 조금 오해가 있었고 생각 정리 좀 하고 말하려고 남친 얼굴 만지면서 가만히 쳐다보고 흐음…이랫는데 무표정으로 그래서 그런지 남친이 우리 헤어져…?이러길래 순간 띵한거야 뭐지?나랑 헤어지고싶나?싶어서 일단 그거 아니라고 하면서 말하고 오해 풀고 왜 우리 헤어지냐고 물어봤냐고 물었더니 내가 너무 표정이 안좋고 말이 없길래 불안하고 겁나서 그랬다는거야 그래서 오빠한테 감정에 이끌려 말하고싶지도 않고 막말 안하고싶어서 생각 좀 정리했다고 그런거 절대 아니라고 너랑 못헤어져~이러고 좀좀따리 얘기하고 풀었다ㅎㅎ…자기들! 남친이 애정표현이나 표현하는거에 어색하고 서툰 스타일인데, 자기전에 카톡이나 영통으로 하구 굿나잇하구 끊는다말야? 어제도 영통 하다가 늦었다구 어여 일찍자! 라고 하길래, 내가 부부부 >3< 이러고 있었거든...🙄ㅎㅎㅎ 그러더니 갑자기 고개가 다른쪽으로 휙돌아갔다가, 😒 이표정에서 😗 입만 이렇게 하고 곁눈질하다가 똑바로 나 빤히 쳐다보곤 쪽 하길래,, 다시 저표정 짓더라구.. 뭔가 본인이 뽀뽀 해놓곤 어색해서 눈치보는거 같은데 맞지...? 할때마다 저래...🙄..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