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ㅏ 동물 카페에서 일하는데
어린이들이 많음
그 중에서
하지말라는거 꼭 하는 애들이 있는데
얘넨 말도 안들어
위험하다 다친다 말해도 한귀로 듣고 흘리고
손부터 나가고
애엄마 라는 사람은 말리지도 않아
그러다 다치면 빽 울고 ㅋㅋㅋㅋㅋ…
하는 짓때문인가 얼굴도 밉상이야
반대로 하나하나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애들은
말도 잘듣고 하지말라는거 안해서 그런가
뭘 해도 이뻐보이고
원래 간식 유룐데
사장님 몰래 하나씩 챙겨주게 되더라
아이 행동에서 부모가 보이고 가정이 보이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