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는게 어려운 사람 있어?
사실 그렇게 쇼핑에 큰 열정까진 없고
괜히 눈은 높아서 사고싶은 건 다 비싼 제품들이라 그냥 살아가는 사람
이게 바로 나~~
너무 샤방하게 꾸민 티가 나는 것보다는 자연스럽게 적당히 단정하고 컬러 포인트 주는게 좋은데
그러면 특히 니트나 아우터같은 겨울 아이템들 괜찮은거 고르려면 너무 비싸서 그냥 대충 롱패딩이나 걸치게 되는 거 같어 ㅠ
집에 코트도 있는데 추운 날 손 절대 안 가고..
추위를 좀 견뎌야 패션을 지킬 수 있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