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꾸미고 호감표시 하러 오면 좋겠어...ㅎ 오늘 수업중에 커피 같이 드시겟냐고 하신 분 있었는데, 사실 편하신 차림이라 내 스타일인지 아닌지도 알 수가 없겠더라고... 안경 쓰신 분인데, 저번에 평범한 옷 봤을땐 괜찮았던 것 같은데, 이번엔 뭔가 확신이 없으니까 수락할 수가 없지 내 입장에선. 자기들이라면 어떻게 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