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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1.24

꽤나 만족스러운 관계를 하고 와써
키스하다가 귀를 질척하게 빨아봤는데 애가 막 소스라치면서 갑자기 신음이 터지더니 막 흥분하더라...
자기도 귀가 성감대인지 몰랐대 ㅋㅋㅋ
막 못참겠다고 보채는데 무시하고 계속 하니까 덮쳐짐 꺅...
입으로 하는 것도 원래 개못하는데 자기방 글 보고 사탕 녹여먹듯이 하니까 왤케 잘 빠냐고 겁나 당황하면서 신음내고...난 남자신음이 왤케 꼴리는지 모르겠다
핑거링으로 분수도 첨 터져보고
원래 물이 없는 편이라 아프긴 했는데 전체적으로 좋았어
다음엔 젤 챙겨야겠우...
썰 풀곳이 없어서 여기다 올려보아...
꺅 //

11
6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아우 아주 쵸크쵸크~ 하게 하고왓구만

    2024.01.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으흐흫흫

      2024.01.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어후 나도 남자 신음 미쳐....너무 좋아...그래서 나는 신음소리 듣고 싶어서 섹스안해도 남친 계속 만져..ㅎ

    2024.01.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응응 약간 끙끙거리기만 하다가 내가 어느 지점 탁 건들면 못참고 터져나오는게 너무 야해////

      2024.01.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으....바로 그거지...그거 너무 야해☺️

      2024.01.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아 흥분돼 좋았겠다 🫠🫠😄😄😄🫣🫣🤭🤭 남친잡아먹고싶다

    2024.01.24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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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막 신음소리 내면서 정신 못차리는거 첨봤어ㅎㅎ 첨 해본 자세 덕분인 것 같애 남친 등이 침대에 기대게 앉히고 내가 그 위에 올라가서 그라인딩? (내 엉덩이 트월킹하면서 남친 소중이 앞뒤로 왕복시키기)했어 근데 남친이 막 너무 좋다면서 내 엉덩이를 더더 흔들어주고 내 가슴 거칠게 빨다가 신음소리 내니까 너무 꼴리더라 그래서 내가 더 엉덩이 흔드니까 남친은 더 흥분하는 선순환이었어ㅎㅎ 내가 뒤로 박히고 싶어서 자세 바꿔서 뒤로 박아달라했는데 신음소리 무지 내면서 사정하더라고 원래 신음소리 잘 안내는데ㅎㅎ 끝나고 나서 나보고 어디에서 배워온건진 모르겠지만 너무 좋았다고ㅋㅋ 다음에는 침대 시트 안 움직이는 모텔에서 또 하고 싶댕ㅋㅋ 오늘 간 곳은 내가 트월킹할때마다 침대 매트가 움직여서 나중에는 틈이 엄청 벌어졌거든ㅋㅋㅋ근데 남친이 자기가 힘으로 버틸테니까 계속 해달라고 할 정도로 좋아했어 나도 좋았궁ㅎㅎ 야동에서 본 자세도 아닌데 갑자기 이 자세가 궁금하더라고?? 근데 시도해보길 잘한 것 같애 나 어제 남친이랑 연속으로 다섯번이나 했어🥰 내가 체력이 안되니까 최대가 두번이고 남친이 항상 아쉬워했었거든? 어제 내가 빼빼로 만들어서 선물했었어! 데이트하고 저녁에 텔가서 씻으려고 남친이 옷 다 벗었는데 빼빼로가 생각났나봐! 씻기전에 먹어본다고 옷을 다 벗은 상황에서 갑자기 빼빼로를 들고 오길래 "그럼 자기는 그거 먹어. 난 다른 빼빼로 먹을래❤" 하면서 남친이 빼빼로 먹을동안 불끈이를 빨아줬어ㅎㅎ 전혀 생각 못했는지 엄청 당황하길래 얼른 먹으라고 재촉하면서 계속 빨았지! 내 남친 깔끔쟁이라 안씻으면 만지지도 못하게 하는데 어제는 진짜 흥분했는지 그냥 두다가 빨리 씻고 나오자고 나 잡아끌더니 못참겠다고 그대로 한번 하게 된거야. 나도 안씻고 하는건 처음이라 씻고 오자고 하는데도 안듣더라😇 (어제는 집갈 생각으로 아무것도 안챙겨나왔다가 같이 있자고 해서 집에 짐챙기러 들어갔었는데 나는 그때 간단하게 샤워하고 나오긴 했어!) 아무튼 한번 하고 씻고 나왔는데 좋았었는지 남친이 "빼빼로 더 먹을래?"라길래 귀여워서 더 빨아줬거든ㅋㅋㅋ 그러다 못참겠는지 여성상위로 올라오라길래 뒤돌아서 해줬거든? 그러니까 남친은 내 뒷모습을 보는 자세였어! 남친이 계속 너무 섹시하다고 더 움직여보라고 엉덩이 때리는데 와 나도 너무 흥분되는거야! 나도 처음인 자세라 잘 못움직이니까 안달났는지 남친이 그상태로 앉더니 자연스럽게 후배위로 넘어가게 됐어! 너무 깊게 들어와서 살살해달라니까 말로는 "아파? 살살할까?"라면서 나 못움직이게 내 손 잡고 계속 하다가, 내 어깨?목? 이쪽 누르면서 약간 강압적으로 대하는데 너무 야하고 미치겠더라😋 나도 너무 좋고 흥분되서 엉덩이 더 들고 움직이니까 엉덩이 때려주는데 와🤭💕 진짜 이렇게 저렇게 연속으로 3번은 하고 다시 씻고 누웠는데 남친이 안되겠다고 못참겠다고 다시 내 가슴 빨면서 클리 만지는데 나도 흥분해서 넣어달라고 애원하다가 또 하고..나 이제 다리에 힘도 안들어가서 남친이 안아서 욕실데려가서 씻겨줬어🤣 오늘 아침에도 일어나자 마자, 내 머리 이불 속으로 밀어넣으면서 입에다 불끈이 물려주면서 "빨아"라는데 나도 흥분해서 존댓말하면서 빨아줬어ㅎㅎ 그와중에 나도 기분 좋았으면 좋겠다고 핑거링 해주는데.. 딥쓰롯 시키면서 핑거링까지 당하니까 앞뒤로 난리였어❤ 행동은 강압적인데 말투는 또 다정하고 내가 싫다고 아프다고 하면 바로 멈춰줘서 나도 너무 좋았나봐..오늘 아침에도 세번이나 했다😅 내가 너무 힘듯어하니까 마지막에는 정상위로 꼭 안아주면서 하는데 사랑받는 느낌도 들고 너무 좋았어ㅠ 우리 주말에만 만나는데 다음주에도 또 해줬으면 좋겠어ㅠㅠ 그냥 어제오늘 너무 좋았어서 혼자 주절거려봤는데 쓰고 나니까 민망하네! 아무튼 자기들도 예쁜 사랑해❤⚡️안뇽 자기들 나 남친 괴롭힌썰 쓴 쓰니얌 ㅎㅎ⚡️ 장난으로 올린글이었는데 많이들 좋아해주고 좋아요 눌러줘서 감동했어 인기글도 처음 가보고!! 많은 자기들이 하고 나서 썰푼다 이런식으로 말해줘서 나부터 풀어보도록 할께 몇시간 전에 있던 따끈한 썰이얌^^ 오늘 갔다왔어 텔을 근데 우리는 가기전에 내가 안대를 써보고 싶다고 해서 그걸 사용해찧ㅎㅎ 가자마자 달아올라서 몇번 하다가 본격적으로 괴롭혀써 안대 쓰게 하고 키스 하면서 가슴 엄청 만지고 (손톱 끝으로 꼭지만 약간 꼬집듯 하면 좋아하더라고) 알도 엄청 빨아주고 기둥도 빨아줬지 그리고 나서 누워서 박는 자세? 그걸 남녀가 바뀐자세를 하고 남친 허벅지 안쪽은 엄청 빨고 키스마크를 남겼어 혀로 쓱 해주니 엄청 몸 떨면서 젛아하는거얌 ㅋㅋㅋ 막 손으로 입가리고 신음 참길래 수건으로 손 묶고(대강 묶은거라 툭 하면 풀리는데 자기도 꼴렸는지 안풀고 가만히 있더라고 ㅋㅋ) 다시 빨았지 허벅지 안쪽은 키스 마크를 아무리 남겨도 아무도 못보니까^^ 남친 다리를 내 등에 올리게 하고 나서 손으로 대딸 해주면서 알만져주니까 자지러 지더라 와.. ㅌㅋㅋ 엄청 야했어 몸은 막 떨고 신음도 내고 근데 눈은 또 가려져 있고 몸은 예민한데 나는 애무만 하니까 남친은 미치는거지 그러다가 계속 비비면서 꼭지 돌리몀서 만져주니까 나보고 제발 박아줘 여보 나 진짜 못참아 너무 힘들어 하면서 신음 내는데 어찌나 야한지..박고싶은거 겨우 참았다 진짜루 결국 내가 안해줘 이러고 우린 욕조로 들어갔지 근데 내가 뒤에 있고 남친이 내 품에 안겨 있었거든 그러면서 내가 꼭지 살짝씩 만지니까 진짜 또 신음내고..ㅠㅠ 그래서 내가 무릎세우라고 한 다음에 팔 사이에 손이랑 다리 넣고 발로는 밑에 애무하고 손으로는 양쪽 꼭지 만지니까 헉헉 거리면서 여보 이거 자극이 너무 쎄 미칠거 같아 제발 박자 이러는데^^ 난 극락갔다와쪄 남친이 신음내면서 거의 울먹이면서 그러는디 싫어하는 여친이 있을까..ㅠㅠㅠ 당장이라도 해주고팠지만 참았지..더 큰 행복을 위해... +너무 늦어서 미안해..ㅠㅠ 남친이 신음을 너무 못참으니까 내가 내기하자 라고 했어 30초 동안 애무 할테니까 아무 소리도 안내면 이제 맘대로 해 라고 했지 애플워치로 타이머 설정 하고 미친듯이 애무 했지 발로 비비고 꼭지 완전 세게 꼬집고 간지럽히고.. 근데 남친이 참더라고... 타이머 울리자 마자 여보 나와 이러더라.. 그렇게 바로 욕조 물 빼고 바로 침대로 갔지 진짜 누워서 엄청 하는데 남친이 또 누워서 하면 잘 안싸거든.. 안싸니까 계속 하고 내 다리 올렸다가 감으라고 했다가 난리 더라고(다음날에 나 허벅지 안쪽이 진짜 터지는줄 알았어 엄청 아프더라..ㅠㅠ) 그래서 내가 더이상하면 나 죽겠다 싶어서 나한테도 기회 달라고 했지 그러더니 콜 하고 남친아 또 타이머 하고 30초 동안 박는데 진짜 숨넘어갈 정도로 참았어.. 그러케 버티고 내가 만약 참아도 뒤로 한번 하고 안대를 씌우둔 해라 라고 하러다고 그래서 뒤로 했지 근데 그날 따라 못풀어서 그런가 엄청 세고 깊더라 한번 하고 이제 자세 바꿀려는데 못 바꾸게 하고 바로 다시 박는거야 박는데 진짜 미칠거 같고 클리만디면서 하는데 와 진짜 오줌 쌍거 같은 느낌 들면서 막 배 간지럽고 쌀거 같다고 하니까 싸라고 하고 ㅋㅋ 진짜 너무 좋았어 근데 결국엔 텔 시간 거의 다되서 거의 못괴롭히고 나옴.. ㅠㅠ 다음을 기약한다 쬐끄만한 썰 하나 더 풀고 끝낼께 남친이 야간 하는 주에 출근하는 시간이 난 퇴근항 시간이거든 그래서 저번에 서프라이즈로 갔는데 밥 먹고 있도라고 난 심심하고 할것도 없으니까 우리 몰랑이를 만졌지 ㅋㅋ 진짜 금세 자라더라구...>< 그리고 헐 커졌어 줄이고 와 이러고 난 남친 방에 들어갔거든 근데 남친이 오더니 한번만 하자 이러더라 그래서 내가 왜그러냐 난 장난이다 이러니까 넌 장난이지만 난 미칠거 같아 이러면서 옷 다 벗기지도 않고 한번 하더니 하면서 하..출근히야 하는데 지각하는데 이러더라 그래서 한번 하고 갈려고 옷 입는데 남친이 나랑 눈 마주치더니 한번만 더 하자 하고 벗김..>< 한 3번 하고 끝냄.. 그리고 늦어가지고 뛰어서 버정갔지.. 부끄러워라>< 잘 읽어줌 좋겠오 쟈기들 내일도 화이팅 하고 좋은하루 보내❤️2살 연하 남친이랑 20중반에 첫경험 한 썰 지금 남자친구가 2살 연하인데 나는 20중반까지 연애를 못했어 집 안에만 틀어박혀있기도 했고 여차저차.. 아무튼! 썸타면서 매일 밤마다 전화하고 주에 한번씩 만나면서 급속도로 친해지고 가치관, 성격이 너무 잘맞아서 빨리 사귀고 싶단 생각이 컸어 모쏠 특 혼자 급해서 3번째 데이트날 내가 고백해서 사귀고 우리집에서 저녁에 잠깐 있었어 원룸이라 작아서 남친이랑 침대에 누워서 안고 얘기하다가 남친 귀가 눈에 보였어 남친 귀가 좀 특이하게 생겼거든 ㅋㅋㅋㅋ 그래서 장난치려고 살짝 입으로 깨물고 헤헤 이러고 다시 안겼는데 남친이 내 귀를 깨무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 미안해 미안해!! 이러는데 무시하고 계속 깨무는데 깨무는게 점점 핥는걸로 바뀌는거야 살면서 처음으로 애무를 받아봐서 나도모르게 거의 야동에 나오는 신음소리가 나오는거야 계속 미안해.. 앗 이러면서 ㅋㅋㅋㅋ ㅠㅠㅠ 그러면서 갑자기 키스하면서 내 속옷 풀고 가슴을 막 만지는거야 와 진짜 순식간에 이뤄져서 신음소리가 계속나오고 당황스러운거여.. 그러다가 바지 밑으로 손을 넣는데 너무 당황스러운데..! 내가 성욕은 세서 해보고싶었거든 그래서 헐..! 드디어..! 나도..!! ㅋㅋㅋㅋㅋㅋ 이론 마음으로 어디서 본 건 있어서 엉덩이 들어줫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 긍정 사인이라고 생각하고 막 밑에 만지더니 손가락을 넣는데 너어어어어어어무 아픈거야..! 그래서 순간 아!! 이랫더니 남친이 놀래서 쳐다보더니 아파?? 어떡하지 나 이거보다 굵은데 이러는데 그 말을 대놓고 하는것도 당황스럽고 어? 진짜 얘 할생각인가? 싶어서 더 당황스러워서 어...? 이랬는데 남친이 눈치채고 누나 혹시 처음이야? 이러는거야,, 근데 이때까지 썸타면서도 야한 얘기하고 그래서 처음인거 안들키고 싶었거든... 그래서 막 당황해하니까 되게 정색하고 눈보고 솔직하게 이러길래 응.. 처음이야 이랬는데 갑자기 표정 풀리면서 옷 입혀주고 미안해 처음인데 내가 너무 급하게 했다 이러면서 안아주는데 진짜 내가 너무 놀랫나봐 눈물이 핑 돌면서 너만 아무렇지 않고..ㅜㅜ 이러니까 나도 얼마나 긴장했는데! 심장 뛰는거 안들려? 이러는데 심장 ㄹㅇ 미친듯이 쿵쾅대는거야 그래서 좀 안고 있다가 콘돔사올까? 해서 같이 사오고.. 씻고 제대로 하는데 나 처음이라고 계속 진짜 미친듯이 애무하는데 나 소리가 계속 나오는데 너무 수치스러워서 입 막고 했단말야 그런데도 소리가 막 새어나와 ㅠㅠ 진짜 다 처음 느껴보는 감각이고 귀를 핥아도 가슴을 핥아도 다 느끼는거야 ㅠㅠ 진짜 기억 안날 정도로 좋았음... 남친이 내가 위로 올라와서 넣는게 편할거라고 해서 위에서 넣는데 너무너무너무 부끄러워서 눈 감으라고 했는데도 안들어가는거야.... 그래서 결국 안들오가져서 정상위로 했는데 들어가자마자 너무 좋운거야 하나도 안아프고 그래서 사람들이 왜 아프다한거지? 싶었는데 끝까지 넣으니까 좀 아프더라.. 자궁찔러서 근데 입구는 안아파서 계속 하는데 첫경험에 오르가즘을 느낄수도 있구나를 느꼇어... 처음에는 어..? 이거 뭐지? 하는데 점점 하면 할수록 질입구까지 액이 나오는게 느껴지고 하다보니까 윤활돼서 부드러워져서 더 좋은거야... 진짜 자위 많이 하는데도 자위랑 다르게 묵직한 오르가즘이 와서 나도 모르게 아 진짜 너무 좋아... 진짜 좋아... 이러면서 계속 했어... 진짜 최고의 섹스였음 ㅠㅠㅠ 근데 끝나고 보니까 이불에 피있더라.. 그리고 다음날 솔직히 너무 만족스러웠음에도 좀 수치스럽고 뭔가.. 모르겟어 다들 알지않아? 괜스레 우울한거 ㅠㅠ 그래서 좀 울고있었는데 남친이 프리랜서라 일하면서 이동이 잦은데 이동하면서 틈틈히 계속 전화를 해주는거야 일 특성상 하면서 폰을 못봐서 썸탈때도 저녁에만 전화했거든 그래서 말 안했는데 어떻게 알앗지 싶어서 너무 좋았음 ㅠㅠ 그리고 그 다음주애 만나서 하는데... 그날과 다르게 진짜 개아프고 너무 너무너무 큰거야 그래서 눈물까지 나왔거든 알고보니까 내가 첫경험이라고 여자들은 첫경험때 안좋은 기억 있으면 섹스에 대해 부정적이어진다고 들어서 더더 열심히 하고 내가 좋아했으면 좋겠단 압박감 때문에 긴장돼서 발기가 덜 된거였대.... 암튼... 그래서 두번째 때 너무 아파서 세번째부터 윤활제 사서 했어..! 근데 점점 하다보니까 액 양도 많아지더라고..! 나처럼 첫경험이 젤 좋았던 추억으로 남은 사람도 있으니까 다들 너무 걱정하지마!! 진짜 개ㅐㅐㅐㅐㅐㅐㅐ좋았어 글이 지루해질까봐 안적엇는데 그 날밤부터 그다음날까지 정맟 거짓말안치고 7번했다.. 콘돔갯수로 확인햇어... 1시간30분 당하고 먹힌썰 기다린 자기들 많지!! 드디어 왔어~!! 기다리게해서 미아내..ㅠㅠ 좀길어! 한가지 더! 내가 진짜 썰을 잘 못풀어 그렇지만 열시미 써볼께!! 토요일에 남친을 만나고 자취방에서 놀기로 했어 만나서 남친 자취방 들어갔어 옷 갈아입을려고 내가 옷좀줘! 하고 기다리고 있었어 내가 멜빵을 입고 있어서 멜빵 끈을 다 내리고 있었더니 남친이 아니.. 이렇게 끈 다 내리고 벗겨달라고 하는거야? 하면서 날 안고 침대에 앉아서 뽀뽀하다가 키스하면서 남친이 내 목이 성감대여서 목덜미에 키스하면서 애무하고 나는 예민하니까 약하게 신음소리를 냈어 남친이 돌변하더니 진짜 귀엽게 그런소리 낼꺼야? 하면서 침대에 눕히더니 키스하다가 가슴애무해주면서 남친소중이랑 내소중이가 맞닿고 서로 비비면서 약하게 신음소리가 나오니까 남친이 하.. 진짜 귀여워 더 안달나게 하고 싶은데 안달나게만 하고 안넣어야겠다..ㅎㅎ라고 말을 했어 나는 어..? 그러는게 어딨어..말하는데 남친이웃으면서 자기손가락 중지랑 약지를 내입으로 넣고 가슴 빨아주고 클리 자극 시켜주고 나는 더 예민해지고 내가 허리를 막 움직이니까 남친이 울자기 왜 허리 흔들어? 그렇게 좋아? 하면서 더 괴롭혔고 다리랑 손이 묶여서 못움직이게 해놓구 키스하고 가슴키스마크 남기고 클리 계속 자극주고.. 나는 미칠고 같고 이미 팬티는 축축이 됐지.. 내가 남친한테 넣어줘..하고 싶어.. 했더니 남친이 안돼는데? 오늘 자기만 당하는 날이야하면서 키스하고 이렇게 당하기만 1시간30분 흐르니까 내가 점점 더 미칠거 같은거야 진짜 남친한테 자기야.. 제발 넣어줘.. 박아줘 박히고 싶어..하니까 남친이 하.. 그런말하면.. 나 못참아..하면서 콘돔 끼더니 박아줬오.._// 엄청 예민하니까 자극이 엄청 심한거야..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으응ㅇ.!!아..하면서 터지니까 남친이 그렇게 박히니까 좋아? 넣고 싶었어? 울자기? 귀엽네..ㅎㅎ 그렇게 귀여운소리도 내고? 그러고 계속 박혔오 3번4번을 갔는데 거의 30분을 계속 또 당했어 그러고 남친위로 올라가서 남친 보내줬어.. 나 그러고 다리에 힘풀리고 바들바들 떨어서 남친이 안고 화장실가서 씻겨주다가 가슴 한번 쪽 해주구 다시 침대로 와서 남친이 하는말이 오늘 울 자기 다른 귀여운 모습을 또 봤네? 다음에도 안달나게 하고 박아줘야겠다 사랑해~라고.. 했어 이 날 저렇게 한 번 하고 저녁에 또 한 번했는데 이것두 괜찮으면 또 풀어볼께! 엄청 긴얘기 봐줘서 고맙구 이해안돼는 내용이 있으면 말해줘!!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