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글 한 번씩만 읽어줘 부탁할게...ㅠㅠ!!
내가 카페 알바 하기로 했는데
레시피 100프로 다 외워오기 전까지는 수습기간이라 최저의 90%만 준대...
근데 레시피 보니까 분량이 a4 7장 분량이야
이거 하는 게 맞나...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는데ㅜ
나 입시학원비 때문에 돈을 빨리 최대한 모아야해서 알바를 하려는 건데 이건 입시연습 할 시간에 레시피 외우느라 다 할애할 것 같아... 양이 어마무시하고 이걸 다 외우기 전엔 최저의 90.... 그럼 시급 9천원꼴인데..
어제 면접보고 다음주부터 출근하기로 한 건데 못 하겠다 말씀드리는 게 나을까? 싶다가도 원래 출근하는 분이 내가 하겠다 해서 더 빨리 퇴사하기로 했대... (원래 근무하시던 분이 동의하신 거.!)
ㅜㅜ 자기들이라면 어떻게 할 것 같아..?
10
하나만 선택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