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 궁금해서 그러는데 군대나, 재수나 남친을 기다려줬는데 차였다. 쓰레기다. 이러잖아 이게 기다려줬다는 말이 맞는 말일까? 서로 그냥 사랑해서 만났고 한쪽이 마음이 뜨면 헤어질 수 있는거 아니야? 남자쪽이 무조건 잘못한건가? 난 애초에 그런 기다림을 해야되는 상대라면 내 성격에 안 만나긴하거든? 근데 본인이 좋아서 만날경우엔 어느정도 그런 리스크를 감수하고 만나야하는거 아니야? 예를 들면 장거리인데 자주 못 본다 이런것도 말이야.. 이런글이 너무 많이 올라오는데 나는 이해가 안가서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