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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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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T들은 왜 이렇게 안 해도 될 말을 굳이 입 밖으로 내뱉는거야? 자기네 사고 회로가 그렇게 밖에 안 돌아가는건 그렇게 타고났으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하지만 혼자 생각만으로 그치는 것과 입 밖으로 내뱉는 건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해.
나는 그래서 T들은 뇌를 거치지 않고 아무말이나 뱉으니까 그들은 어떤 말을 들어도 기분이 상하지 않는 종족들이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그들도 같은 상황이 오면 기분 나빠하더고. 내로남불 오져. 사실 본인도 긁혔지만 빠르게 쿨한척 하는게 킬포야. 남에게 아무말이나 하는 것도 찌질하지만 쿨한척은 더 찌질해. 왜 자신의 감정을 그렇게 숨겨야 할까? 서로가 서로를 배려한다면 이런 찌질한 장면을 보지 않아도 되지 않지 않나?
T 유형이 다 그렇다는건 아니야. T는 사고형이지 무례하다는 뜻이 아니잖아. 근데 부정적인 T 유형 중에서 이런 사람이 너무 많다는거야. 굳이 입 밖으로 자기 쓰레기같은 생각 내뱉느냐 아니냐의 차이라고 생각해. 말로 내뱉어서 남들에게 쓰레기 전염 시키지 말고 혼자만 쓰레기 먹으면 되잖아.. 혼자만 아는 사실이고 그 누구에게도 영향 주지 않아. 그렇게 행동하는게 본인들이 굉장히 재밌고 쿨한 줄 아는거 같아. 그리고 자기 기준에서 상대방이 멋지지 않다고 조롱하고 싶은 걸 왜 못 참는거야.. 진심 이해불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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