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사람들 있잖아 상대가 무슨말을 좋아하고 듣고싶어하는지 아는데 거짓말 할 수 없어서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들 나랑 썸타는 오빠가 그런데 난 어디나가거나 그럴때 말해줬음 하는데 이 오빠가 초반에는 잘해주더니 요즘에 안해서 조금 서운한 티를 냈었거든 그러고 나서 어제 같이 전화하면서 게임하는데 내가 은근슬쩍 연락 문제로 싸우는 커플 썰 얘기해줬는데 진지하게 갑자기 연락문제는 진짜 잘맞는 사람끼리 만나야하는 거 같다 아니면 한쪽이 이해를 해주던가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 그냥 너랑 나랑은 안맞는다 를 돌려말한 구 같은데 내가 이상한 생각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