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그냥 진짜 쓸데없는 글이긴 한데…나 군인이 하고싶어서 고등학생때부터 ROTC 지원할 생각 있었거든 근데 아파서 못하게 됐다아예 안 뽑는대 남자였어도 병역 면제야 이 병 얻은게 고3때인데 아직도 가끔 슬프거든…? 근데 남자친구가 얼마전에 군대가고 나니까 씁쓸하다 남자친구는 가기 싫어했는데 나는 하고 싶어도 못하네 싶어서… 어디 털어놓을 곳도 없어서 그냥 글 적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