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관계를 하는데 난 느꼈다고 생각해. 신음도 빨라지고 호흡도 가빠지고 몸도 팔딱거리는데 남친이 자꾸 날 더 만족시키고 싶대. 맨날 자기만 싸는 게 싫대. 난 그냥 작은 자극들도 만족하는데 얘가 너무 오르가즘에 집중하니까 오히려 내가 더 부담되고 연기해야하나 생각들어. 이런 남자친구 있어?내일 대망의 삽입 시도 날이라 얘기한 번 해보려고. 이미 난 만족중이라고 말은 했는데 그거땜에 부담이라는 얘긴 안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