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곧 100일이라 남친이랑 텔 갈 거 같아서 이곳저곳 찾아보고 있는뎅 난 성기 삽입은 한번도 안해봐서 아다로 봐도 무방하고.. 남친은 그래도 경험이 꽤 있는데 내가 잘 몰라서 관계하고 나면 땀같은거나 애액들 때문에 찝찝해서 어케 자냐고 침구 교체 같은 서비스도 있냐고 물어봤는데 일단 자긴 첨부터 수건깔고 하거나 지쳐서 잠들거나 해서 한번도 교체 해본적은 없어서 모르겠다는데 보통 다들 어떻게 해?? 텔은 많이 가봤는데 그냥 술마시러가거나 날씨 안좋을 때 편하게 놀러가거나 이래보기만 해서 관계는 한번도 안해봐성 모르겟어,, 경험자들 도와주라ㅏ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