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곧 생리할때 돼서 그런건지 그냥 내 맘이 식은건지는잘 모르겠는데. 이 사람이 나를 좋아한다는건 뭐 알겟는데 뭐랄까 진심이 안느껴져 여태 사귀면서 나에 대해 진심으로 궁금하긴 했는지.. 뭔가 서로를 알면서도 잘 모르는거 같달까 서로의 생각이 좀 다른거 같기두 하구.. 그냥 시간만 흘러가는 연애 같다는 생각이 들어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이 생각보다 실망스러운 연애 같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