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고양이가 많이 아파 ㅜㅜ 첫째도 둘째도 보내고 막내만 남았는데.. 수술비도 너무 많이 들고 나이가 많아서 예후가 좋지 않다해서 일단 마음의 준비을 하고 시간 같이 보내려고 집으로 데려왔는데 돈없는거도 짜증나고 미안하고 그냥 다 싫다 하 혼자 집에서 점점 기력을 잃어가는 거 보고 있자니 너무 고통스러워ㅠ 미안해 다음생엔 더 좋은 주인 만나서 아프지말고 맛있는고 많이 먹고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