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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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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점 들어줘

대형 카페 알바하다가 친해진 친구가 있음
근데 내가 사장님이랑 비밀 연애 중이야 아무도 몰라
그냥 사장님이랑 나랑 친하다고만 알아
난 일하다가 잠깐 일 때문에 멀리 이사해서 알바는 그만 둔 상태

근데 이 친구가 호빠 다니다가 호빠 선수랑 사겨
그제도 호빠 가서 남친 티씨 (시간비) 내주면서 술 먹고 어제 알바하다가 일찍 퇴근했대 그래도 어제는 사장님한테 술 먹고 속이 안 좋아서 라고 솔직히 말했는데 어제 퇴근하고 또 호빠 가서 술을 먹은거야 나는 이걸 아는 상태고… 남자친구도 내가 말해줘서 알아

친구는 사장님이 아는 거 모르는 상태에서 진짜인지 구라인지는 모르겠는데 다래끼가 나고 몸이 안 좋아서 오늘도 알바를 쉬겠다고 했대 24시간 카페인데 야간타임에 안 그래도 토요일이라 사람 많은데… (같은 타임 다른 알바생도 몇 명 있긴함 다만 한명이라도 쉬면 남은 알바생들이 힘들어지는 정도)

보다보니까 얘가 너무 한심하고… 헤어지라고 몇 번을 말해도 맨날 깨붙하면서 호빠 가서 알바비 다 쓰는 거도 모자라서 남자친구 업장에 피해주는 거 같아서 좀 짜증도 나 얘가 이런 게 한두번이 아니거든 근데 일도 제일 오래했고 거의 매니저급이라 자르지도 못하겠나봐 남자친구는 .. 원래 사람 잘 못 잘라

내가 뭐라 하기엔 친구고 네 카페도 아닌데 뭔 상관이냐 할 거 같고 남자친구한테 뭐라 하라고 하기엔 내가 다 꼰지른 거 알게 되니까 … ㅠㅠ 어떻게 해야 조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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