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민있서. 남친이 낼 수 있는 노력의 최대치가 낮은건가..
다들 연애할 때 기본적으로 하는 일이 남친한테는최선으러 해야 나오는 느낌이야
여러번 대화신청 했는데 나보고 포기하라는 방향으로 흘러가더라고...
그냥 안 맞는건가ㅠㅠ
*남친이 모임 약속 가서 연락텀 4-5시간 됐었는데 내가 물어보니까 본인 연락 잘 하지 않았냐 함
*내가 사정상 연락 안 될 거 같으면 미리 알려달라고 했는데 그런거 하기 어렵다 함
*지금 연락은 아침&밤인사,일하고 서로 할거 하다가 밤 10시에 연락해
남친은 지금 연락이 최선인데다 지금이 적당히 독립적이고 좋대..
+추가로 연애 초반이고 곧 장거리연애+2개월에 한번 보게 됨
이런 경우면 안 맞는 거지?
아니먄 내가 '연락'으로 퉁쳐서 말하느라 <연락 바로바로해!> 이걸로 알아들은 건가
맞춰나가고 싶은데
결국은 내가 포기해야 되는건가ㅏ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