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민이 있어 들어줘,,
퇴사를하는데 매장의 점장, 부점장이 나랑 셋이서 일본 여행을 가재 근데 나는 너무 가기 싫어서 다음달엔 안된더 못갈거같다 하니까 그럼 그 다음달에 가자 하면서 날짜를 잡자는거야
나는 진짜 가기싫은데 새로 일도 시작하면 정신없을거고..
가족여향 사유를 대면 어쩌라고 시전하고 다른 사유대면 다른날잡아 그녕 이러고 뮤시하는데
막말로 퇴사하고 볼 사이는 아닐수도 있는데,,
결혼식때도 안뷰를거고ㅠ 자기들이라면 어떻게 할거같아?
알려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