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랑 요즘 도서관에서 공부하면서 같이 밥도 먹는데 가끔 행동이 나랑 안맞는다고 느껴서 이런 게 불편한데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
먼저 식당에서 아무렇게나 본인이 싸온 과일을 먹는데 그게 잘못됐다고 생각을 안해
최근에 두번이나 그런 일이 있었는데 난 눈치보여서 먹겠다곤 안하고 그냥 있었어..
그리고 식당에다가 밖에서 테이크아웃 해서 가져온 음료도 쓰레기를 버리는데 좀 싫어서 나랑 다르더라 생각이...
근데 내가 넘 싫은 소리를 못해서 뭐라고 말은 안해봤어 전혀... 이거 말곤 다 좋은 친구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