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 연락하고 전화도 자주하면서 서로 호감있는거같다 라고 느낄때 놀자고 만나자고 하길래 만났어
데이트 하듯 영화보고 밥먹고 그러면서 술도 좀 먹었어
그러고 같이 잤어 하ㅠ 첫만남인데..
내가 출근이었어서 텔에서 아침에 혼자 먼저 나오고 연락 안하고 있다가 점심때 쯔음? 조심히 갔냐고 선톡 와서 답하면서 다시 일상 연락 주고 받는중인데
뭔가 모르겠어 기류가 이상해진거같은 느낌이 든달까
나혼자 이런저런 생각해서 그렇게 느낀건지..
이런적이 처음이라 그냥 문득 나 먹버당한걸까 싶기도 하고
하나하나 의미부여하게 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