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성 성∙연애 고민 필수앱 자기만의방2천 개의 평가
4.8
비밀 정보 열어보기
logo
menu button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4.04.01

결혼한 자기야! 스스로 무물 열어봄. 궁금한 거 있으면 다 물어봐❣️

나는 결혼

user icon36dot하나만 선택 할 수 있습니다.

0
13

자기만의방 꿀팁

내 크레딧 확인

rightArrow
arooo-tip
도움이 되는 댓글을 달아보세요. 글쓴이가 좋아요를 누르면 셀렉트샵에서 구매 가능한 크레딧을 드려요!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어쩌다 결혼결심하게됐어??

    2024.04.0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프로포즈 받아서 했어! 별 생각없이 했다고 생각했는데 별 생각 안들게 하는 사람이었던 거 같아

      2024.04.0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얼마나 연애하다 결혼했는지도 궁금하당

      2024.04.0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자기는 이 사람이다 라는 느낌이 진짜 왔었어? 기혼인 분들한테 흔히 들어본 얘기라서.. 만난지 얼마 안됐어도 아 얘랑은 결혼하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진짜 그렇게 된다던데 너무 궁금해

    2024.04.0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음 난 느낌은 안왔어. 친구들보다 조금 일찍 결혼하기도 해서 더 그런듯? 근데 막 불같은 사람보단 친구 같은 사람이라 편안했고! 엄청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가면 갈수록 강해지긴 했어

      2024.04.0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나 아까 결혼하고 싶다고 올린 사람이야...ㅎㅎ 질문이 좀 많은데 다 대답 안해줘두 돼,. 1. 몇 살 때 했어? 나이차이도 궁금해욤 2. 얼마... 모았어?(자기랑 남친이랑!) 3. 스드메 같은 거 예식 비용 얼마 들었어?( 나 로망이 있어서...ㅎㅎ) 4. 시댁 문제....괜차나..? 5.결혼 행복하지..? 막 유부남 드립 이런 거 다 구라지..?

    2024.04.0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답글로 안달렸다ㅠㅠㅠㅠ

      2024.04.01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 나 31살 동갑. - 나는 취업이 늦은 편이라 거의 못모았고, 남편은 친가를 돕고 있었어서 다 드리고 합쳤어. 공평하지?ㅋㅋㅋㅋ 둘 다 합의한 내용이었고 다행인 부분은 둘 다 안정적인 직장은 있었어. - 스드메는 스튜디오 안하고 웨딩드레스는 구매했고 메이크업은 비싼데서 했어. 그래서 다 합쳐서 160 정도? 예식 남편 회사에서 해서 아꼈어 - 엄청 좋은데. 그래도 시댁은 시댁이라 불편해. 약간 뭔가 아들 사랑이 얄미울 때도 있고. 우리는 돈을 안 받고 결혼해서 양가에서 비교적 더 자유로운 거 같아. 우리 둘이 행복하게 사는게 부모님이 원하시는 거 잖아. 그래서 이 정도면 효녀효자라고 생각함 - 행복한데. 다 행복하진 않아. 희생도 많음! 살아보니 꽤 엮이는게 많아서 안 맞는 부분 많으면 안하는 게 나을듯

    2024.04.01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나 어리지만 결혼생각 중인 사람으로써... 딱 하나 걱정되는 게 남친이 약간 가족애가 돈독해... 아버지 몇 년 전에 돌아가시고 본가 들어가서 어머니랑 둘이서 살거든? 근데 일이 좀 특수해서 새벽에 일하고 낮에 좀 자고 이런 식이야. 근데 매일 엄마랑 전화를 해...나는 부모님이랑 그렇게 친하지 않아서ㅜㅜ 일 끝나고 밤에 보더라도 집에서 서류 챙길 거 았다는 핑계로 집 들르고... 둘이 놀려고 구한 자취방에서도 집에 전화한다 그러고...ㅠ 나한테 본인은 엄마 근처에서 살 거라는 말도 했었어 해외 나가자고 하니까 엄마도 모셔가면 된다고...

    2024.04.0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음 내 남편도 점심시간마다 통화한다고 하더라고. 난 좋은게 그래서 난 연락 안드려. 그게 남친은 가능한지. 잘 봐봐. 남자든 여자든 부모에게서 독립하는 건 중요한 거 같아.

      2024.04.01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하...걍 복잡하다 내가 너무 어려서 어른들의 세계를 모르는 걸까? 근데 어리다고 하기엔 나도 이미 충분히 컸다고 생각해서... 조언 부탁해...ㅠ

      2024.04.0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근데 또 내 주위에 시집살이 하는 지인들 얘기하면 겁나 욕해ㅋㅋㅋ 그런 싸가지 없는 집안이 있냐면서 ㅋㅋㅋㅋ 어머니도 그냥 집 앞에서 몇 번 뵌 적 있는데 좋으신 분 같았어 (그땐 내가 여친이 아니었을 때!) 내가 이런 걸로 막 걱정하면 남친은 너 너므 어려서 시집살이 시키지도 못한다고 그러는데... 그냥 남친이랑 나랑 서로만 믿고 결혼하면 충분히 잘 살겠지..?

      2024.04.01좋아요0
이전글
전체글
다음글